장애인 주차 스티커를 왜 위조해서 붙이고 다닐까요?
아무리 복잡한 마트건 아파트건 걍 일반주차자리 좀 찾으면
얼마든지 있는데... 그걸 굳이 약간의 편의를 위해서
위조까지 하면서 장애인 자리에 주차를 해야하는 일인지
참 이해가..ㅜㅜ..
가끔 보면 주차 자리 남아도는데도
아파트에도 현관 입구에도 주차하는 사람
있는거 보면 약간의 불편에 미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요
아무리 복잡한 마트건 아파트건 걍 일반주차자리 좀 찾으면
얼마든지 있는데... 그걸 굳이 약간의 편의를 위해서
위조까지 하면서 장애인 자리에 주차를 해야하는 일인지
참 이해가..ㅜㅜ..
가끔 보면 주차 자리 남아도는데도
아파트에도 현관 입구에도 주차하는 사람
있는거 보면 약간의 불편에 미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요
장애인 주차자리는 어느 곳을 가도 항상 문에서 제일 가깝고, 널찍해서 편하니까요.
딸배헌터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공공영역에서의 단속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 수준이라 걸리지도 않고요.
그런데 공문서 위조인데도 죄다 기소유예 나오는거보면 참 사법부 한심합니다.
기존에 장애인 자격이 있다가 사라진 경우
그냥 계속 붙이고 다니더군요
당사자 사망후 자녀들이 이용한다거나
응급상황 아니고는 이게 기본이죠
"저 장애인들 진짜 아픈지 아닌지 다 까봐야돼. 차라리 내가 더 아프겠다" 는 식의 생각을 갖고 있더군요.
허구헌날 "내가 낸 세금~" 어쩌구 하는 류와 겹친다는데 100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