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사법 쿠테타 종자들...
이것들 100% 내란 공범이다..라고 말이죠.
계엄 당시 긴급 회의했다는 대법원장이 그 다음날 했던 발언 보면 거의 100% 빼박으로 보입니다.
내란에 가담했기에,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자기 목숨 줄이 걸린거라고 생각하겠죠.
그러니 이런 막나가는 짓을 계속하는 것이겠죠.
내란 특검이 시작되면 대법원도 그 수사 범위로 넣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의심을 버릴 수가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법원의 무작위 배당 시스템이란 것 말이죠.
지금 내란 관련 재판이 거의 100% 지귀연 한테 배당되는 것도 그렇고
이번에 고법에 초 스피드로 재배당 된 것도 그렇고
그 무작위 배당이란 것도 이제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목숨 걸었어요.
혼자 손에 피뭍히기 싫어 9명의 대법관까지 같이 끌여들여 쿠데타 한겁니다.
지들이 스스로 온국민에게 알려주고 있는 꼴이죠.
하지만 이 모든 개혁도 지금 저 사법쿠데타를 막고 내란세력 몰아내야 가능해 집니다.
민주당은 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다 사용해서 막았음합니다.
참 대단한 나라에서 살았구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