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 탄핵이나, 다른 강한 방법 제시할 때, 역풍/민심 생각하고 다시 생각하자고 하는데,
상대방은 정말 말 그대로 배수진입니다. 이재명 당선되면 아마 상대방은 법정 최고형이나 무기징역 당하고, 그동안 막아왔던 특검이나 상설특검 등 수사가 시작 될 것이니, 실제로 그냥 끝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가진 모든 재산/인맥/관련 세력(본인이 임명했더나 본인 라인) 동원해 로비/협박(네.. 어차피 사형이나 무기징역이니 뇌물이나 협박 심지어 실제 폭력 살인 등을 저지르더라도, 더 이상 높은 벌이 없죠)을 사법부나 검찰 등에 밤낮으로 시도하지 않을까요? 그동안 권력을 잡던 행태를 보면… 분명히 뻔하구요. 탄핵당한 사람 말 누가 들을까? 이제 끈 뜰어진 거 아닌가? 나이브한 생각 같습니다. 기존의 스타일로 봤을때, 주요 보직자들의 경우는 약점을 항상 잡고 있을 것이고요.
심지어 사법살인을 어떻게피하더라도, 심지어 물리적인 테러도 가하지 않을까 걱정이 듭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많아도 이해 부탁합니다
조금이라도 그렇게 사회전복하려던 쿠데타 세력을 이롭게 한 자들은 전부 처벌해야합니다.
겨우 시작되었고 정권 몇번이 바뀌는 기간도 각오해야할수도 있다 봅니다.
그놈의 역풍 불어봤자 20프로 전부가 저짝으로 갈까요? 그놈에 역풍타령할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앞에 칼든
미치광이가 앞에서 칼을 휘두르고 있는데 총을가진 내가 주위사람들 이목이 두려워서 칼을 그냥 맞을까요? 일단 쏘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