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자 지인에게 들은애깁니다 아직 27일이 주류랍니다 이게 주류라는 애기는 법적인 스크레치를 하나도 안내고 선비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애기입니다 이 이야기가 왜 나왔을까요 법출신애들이 자기평판 신경쓰고 역풍걱정하는 선비질 하겠다는 사람이'아직도 있다는 애깁니다 이렇게 나가겠다는 애기는 백업플랜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후보를 범민주계에서 한명 넣어야 합니다 이재명후보 구속하고 부전승은 최소한 방지해야 합니다 선택의수를 만들어야 합니다 국민게 양해를 구하고 공표하고 이후보 보호하는 양면 전략으로 가야 합니다
무조건 백업 해야 합니다.
당하고 나서 울고만 있을겁니까?
그런 소린 걸르세요.
오늘 당장 발의한 법안 보세요. 선비적으로 대응하는겁니까?
그리고 다른 후보 세우는 순간 이재명은 죽습니다.
가장 강력한 유일한 대권후보를 날린다고 했을때 사법부가 부담되는거지 야당측에 다른 후보가 있다면 더 쉽게 날려버립니다.
그리고 다른 후보 누구를 데리고 필패인게 더 문제입니다
부전승 당하고 질질 짜며 손꾸락만 빨겁니까?
다른후보자 세우는 플랜b 말고 재판부 날리거나 사법부 무력화로 대응하면 됩니다.
그럼 누굴 세우면 이재명을 대체해 대선 승리를 할수 있다고 봅니까?
그럼 백업후보 추천해보세요.
들어나봅시다
모든 플랜을 다 짜놓고 시작했을겁니다.
법, 형식 절차 지킬거라 생각하세요?
이대표가 아닌 사람이 지더라도 부전승은 막아야 하고,
이대표가 그렇게 날아가면 그 표는 거의 대부분 백업 후보에 가게 될겁니다.
그니까 이재명 지지율 다 가져갈수 있는 백업후보 말씀해보시라구요.
아 난 다 모르겠고 일단 다른 후보 고고해 이건가요?
어차피 지는건데 왜 후보를 내서 저들에게 핑계거리를 만들어주나요?
이 분들이 만약 다른 생각을 해서 이 대표 문제 생기기전에 선거 운동을 하거나 다른 생각을 하면... 찍어줄 사람 없어질겁니다.
수박들이 진짜 두 팔 벌려 환호하겠어요
추미애 정청래에대한 중도층 비호감도를 모르고 이런 소리 쉽게 하시는거죠.
문제 생기면 나올 사람은 있어야죠.
그전에는 없는 후보처럼 생각해야죠,
에잇 똥 밟았네.... 이러고 끝?
ㅎㅎ
어차피 누가되었건 필패라구요.
사법부에게 돌아갈 비난은 온전히 민주당으로 향할거고 당은 공중분해 될겁니다.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은 새로운 후보로 집결하게 되어있습니다.
중도.. 그 분들은 생각이 없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이럴땐 진짜 나이브하고 긍정적이시네요.
계엄을 겪고도 저쪽 당 지지율 나오는것좀 보고 오세요.
이재명이니 중도도 이정도 찍어주는겁니다.
정청래요? 추미애요? ㅎㅎ
우리끼리 물고 빠는 의원들 다른데 가면 조롱의 대상인경우가 더 많아요.
님과 생각이 다른건 이해하지만, 나이브한건 수목님이고, 수목님은 안되면 그냥 망해라.. 로 생각하는걸로 보입니다.
제가 할 소립니다.
그니까 그 최민희 의원조차 오늘 매불쇼 나와서 대비하고 있다 예전의 민주당이 아니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왜 최민희 의원도 하는 말을 못믿으세요?
다른 후보 세우자는건 이재명 죽이자 소리예요
정청래 추미애가 이번 대선에 나가면 승리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님이 나이브 한거죠
왜 만약을 위한 보험을 두고 못잡아먹어서 안달인건지 사실 잘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