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시30분 전까지는 계엄일자 시간등 ”이 바보가 이렇게 무리하게 한다고“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이해되었습니다.
만약에 실패해도 사법부를 믿었다는 것을요.
한달동안 주저주저 탄핵 심판에 시간만 낭비한 헌재...
지귀연의 말도 안되는 석방결정...
천인 공노할 심우정의 항고포기...
그리고 어제 조희대의 사법구테타.....
이후에도 6월3일전까지, 정권교체 이후라도 이재명의 정당성을 훼손하려고사법부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지요.
윤 은 계엄성공울 확신함과 동시에 만에하나, 실패하더라도
사법부가 자기뒤를 봐줄거라는 것을 확신했기에 주저없이 계엄을 실행했다는것을....
반드시, 반드시 사법개혁은 정권교체와 동시에 전광석과 같이 빠르게 실행되어야 합니다.
제가 여기에 이런글 잘 안쓰는데... 어제부터 소화도 안되고 머리도 아프고...
이런 스트레스 다시 받기 싫습니다.
선거기간 어느때보다도 밭갈이 열심히 하렵니다.
압도적인 승리만이 저들을 일거에 정리하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65787CLIEN
인용이 3월초에 되었으면 대선은 이번주에 끝났을것입니다
석방도 없었을거고 조희대도 이짓거리 못했죠!!
이해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