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독재 세력들이 죽이려고 애쓰고, 사법으로 또 물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죽이려고 애썼던 김대중.
그 분이 당선될 때 저는 어린이여서 뭐가 바뀌는건진 잘 몰랐지만, 그 이후 김대중 노무현때는 우리나라가 정말 큰 발전을 했죠.
일본 문화도 받아들일 수 있는 사회적 진보, 인터넷 혁신, 주5일제, 노동 혁신 등 일반 서민들 살만한 나라가 되었어요.
어찌나 잘 살았으면 웰빙이 대세였겠습니까? 이제 우리도 싼거 말고 좋은거 먹고 좋은거 하며 살자고.
이명박근혜 되면서 큰 후퇴를 했죠.
워낙 많아서 열거는 못해도, 웰빙의 시대에서 가성비의 시대로 후퇴했습니다.
사람들은 뭐가 더 싼지 비교했고, 극단적 소비가 증가했죠. 최저가 아니면 최고가만 팔리던 시대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중간에 문재인이 코로나는 막았지만, 10년간 이명박근혜가 망친 나라를 도로 돌리기엔 시간이 부족했죠.
지금, 다시금 우리나라가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는것처럼 큰 시대의 변곡점에 있음을 느낍니다.
지금, 저 수구 세력들이 어떻게든 이재명을 막으려는 발버둥은 김대중-노무현 때 지들이 해처먹지 못한 고통을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은 그런 이유겠지요.
우리가 이명박근혜 때 느낀 허탈과 무력감을 친일 수구 세력들은 김대중-노무현 때 느꼈을겁니다.
저는 다시는 노무현같은 사람을 잃는 일을 겪지 않으리라 다짐했었습니다.
무조건 지켜주리라, 무조건 내가 그런 사람이 나온다면 이번엔 잃지 않으리라 다짐했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고, 저들의 발악은 최악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속상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저런 무리수 말고는 지들도 할게 없다는 방증입니다.
민주당도 이번에 다시 깨닳았을겁니다.
저들은 법과 원칙을 지킬 생각이 하나도 없다는것을. 그러니 상식밖의 모든것에 대비해야한다는것을.
우리는 이길겁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다시금 위대한 국민들과 지도자에 의해 성큼 나아갈겁니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