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재판자체가 애초부터 기소꺼리도 안되는 코메디인것도 모자라서...
무죄를 유죄취지로 파기환송하는것도 사실상 처음있는 일이라는게...
그냥 나라 자체가 그냥 썩었네요 국민들이 생각하는것 그 이상을 넘어서도록...
국민들을 도대체 무슨 생물들로 생각하고 똥돼지 이하로 보면 이런 짓을 노골적으로 대놓고해서 나라가 개막장이라는걸 공식화하는지...
국민들이 전부 들고일어나야될 시점 아닌가 싶습니다.
코메디만도 못합니다 나라꼴이 정말..
이 재판자체가 애초부터 기소꺼리도 안되는 코메디인것도 모자라서...
무죄를 유죄취지로 파기환송하는것도 사실상 처음있는 일이라는게...
그냥 나라 자체가 그냥 썩었네요 국민들이 생각하는것 그 이상을 넘어서도록...
국민들을 도대체 무슨 생물들로 생각하고 똥돼지 이하로 보면 이런 짓을 노골적으로 대놓고해서 나라가 개막장이라는걸 공식화하는지...
국민들이 전부 들고일어나야될 시점 아닌가 싶습니다.
코메디만도 못합니다 나라꼴이 정말..
그런데 항소심을 맡은 재판부가 무죄를 구형해놔서
같은 재판부가 해야하니 아마도 가장 가벼운 판결을 할것 같긴 한데 무슨 짓을 할지 모르겠네요
내란은 사법부가 이어받아서 계속하고 있네요
어설픈 관용은 참사를 부른다 !!!
검사 판사는 명예로 먹고 사는거지, 정치질하면 친일 인명사전처럼 친정 부패 떡검판새 명단으로 응징하고 가문을 시궁창에 처 넣어야 합니다.
이건 감정적인게 아니고 법치주의 국기를 바로 세우는 중요한 문제 입니다.
냉정하게 봅시다..
차가운 눈으로..
사회적으로 저렇게 좌우되는 사람들인데 권한을 너무 많이 주었어요.
리셋 해야되요.
보통 중립이고 공정한게 좋아보이긴 하는데 너무 건전하게 보기에 그렇구요. 시간 지나면 그게 아니라는게 분명해집니다. 검찰의 선택적 기소에 정치에 참여하는 룬 임명 대법관들의 긴급한 행동은 그 역시 선택적이죠. 기소가 안되었으면 논의도 필요없는 얘기, 그리고 그런 일이 있어도 선거에 졌는데..괴롭히기 기소로 다음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일은 너무 정치적입니다. 주문? 내용도 대단한거 없는 말분석수준이던데.
사법부가 기대하는 공정, 정의는 희석되고 여전히 임명자,파벌등에 오염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사법부 대법원도 일반 사회 조직, 회사와 비슷한 수준, 구조 같아 존중하기 어려워 지네요.
다시한번 놀랍습니다 윤도리가 도대체 나라를 어디까지 망쳐놓은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