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에서 어제 "절대 잊어서는 안될 판사들! (지귀연, 조미연, 오석준, 함상훈, 성지호)"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는데,
지귀연도 지귀연이지만 다른 판사들도 잊지 말아야 한다며 특집으로 했네요.
최강욱 의원 설명
"조미연 판사를 기억해야 한다.
추미애징관에게 직무정지 징계를 받은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직무복귀 판결을 해줘 날개를 달아 준 판사이다.
길이 길이 역사에 남겨야 한다."
이 판결로 윤석열이가 불의한 징계에 맞서 싸운 검찰총장으로 대중들에게 인식되었다는 이야기였네요.

역시나 교회 열심히 다니는 사람이네요.
(요즘은 교회 열심히 다닌다고 하면 역겨움이....)
(어쩌지 이 이름들)
오석준
조미연
지귀연
성지호
함상훈
그런 사람들이(안 좋게 생각하는 사람들) 교회를 다니는 것이겠지요.
유명한 정치인을 예를들어 보자면,
윤석열, 나경원, 한동훈은 개신교인이 아니며(이 3인은 세례명까지 받은 천주교 신자로 알려져있죠),
이재명, 김민석, 정청래, 박찬대는 개신교인이죠.
한국인 중에서 종교를 가진 사람이 2천만명이 넘고,
불교, 기독교(개신교), 기독교(천주교) 신자는 각 수백만명이 넘는데,
저는 그 중에서 별 사람 다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적어봅니다.
여기도 일부에여? ㄷㄷㄷ
일부라도 있으면 안된다는 이야기인가요?
아니면 일부가 아니고 다수라는 이야기 인가요?
'탄핵반대 집회하는 집단에 개신교인의 비율이 높다' 와
'개신교인은 탄핵반대하는 사람이 더 많다' 가 같은 말은 아니잖아요.
전국의 개신교인 30% 정도가 탄핵에 반대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이거 일부라고 생각하세요. 다수라고 생각하세요?
다수라고 생각하시고 개신교인 전체가 비판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우리나라 국민 전체가 비판 받아야 되는 것 맞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각종 여론조사에서 탄핵 반대가 30%는 넘게 나왔습니다.
그건 저의 가정이고
sang님은 개신교인의 탄핵반대는 30%가 아니라 50% 넘는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종교가 각종 정치적인 의사표현에 큰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종교가 고려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정책, 지역, 재산, 세대, 성향, 이념 등등 보다 낮은 고려 대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가장 대표적인 사례를 들어보자면,
대구·경북의 탄핵 반대는 50%가 넘은 여론조사가 많았고,
광주·전라의 탄핵 찬성은 80%가 넘은 여론조사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역별 종교 통계를 살펴보면,
대구·경북의 불교신자가 개신교신자보다 2배 정도 많습니다.
광주·전라의 개신교신자가 불교신자보다 2배 정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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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물어보셔서 길게 적어봤습니다.
다수이라거나. 이정도도 아니고..
저곳을 구성하는 주요 주축돌 이라는 의미이죠..
그런사람들이 다니는 정도가 아니고.
대형교회 목사들이 그릇된 정치색을 띠고 인도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에따라 세력화된 자본과 인력들이 투입이 되는거구요.
불교 성당과는 비교가 무의미 합니다. 그렇지않거든요.
그 부분은 저도 동의합니다.
대형교회 + 자본과 인력의 동원 문제는 알고 있는 것이니까요.
주요 세력이라는 것도 동감하고요.
종교의 비교가 아니라 통계가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통계적으로보면 종교는 별 고려 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라는 것이 제 생각이니까요.
버스기사 800원 횡령 유죄준 그 판사입니다.
힘없는 사람에겐 염라대왕이 따로 없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eejaemyungdo&no=192813
얼굴 들이대러 앞좌석에 앉았더군요.
선거철 인거죠.
강동구 명일동에서 이사갔나요?
검찰조직, 사법조직보다 더 심각하죠.
예수쟁이임을 드러내지 못해서 안달인 인간들 중 제대로 안된 놈들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조미연 이ㄴ은 정말 아니다.
저런ㄴ이 판사라니, 거기다 크리스찬이라니
바리사이파 같은ㄴ아, 지옥에나 떨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