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꾸공님 전 공휴일이 아니어서 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년에 이런 날이 노동절 딱 하나밖에 없는걸요
파란요술램프
IP 59.♡.61.62
05-01
2025-05-01 10: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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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네요. 👍
웃음마왕
IP 39.♡.230.36
05-01
2025-05-01 11: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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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보다 노동자의 날이 이 단어?의미?가 더 좋은건가요? 정말 몰라서 묻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강멘
IP 182.♡.40.130
05-01
2025-05-01 13: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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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마왕님 우리나라의 근로자라는 말 자체가 일제를 위해 일하자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홍차냐커피냐
IP 211.♡.233.134
05-01
2025-05-01 15: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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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마왕님 그냥 일제 때 썼다는 사실 말고는 근로가 노동보다 더 부정적 의미는 없지 않나요? 뭘 써도 별로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hefty
IP 172.♡.252.31
05-01
2025-05-01 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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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마왕님 도덕적 판단이 들어간 말이죠. 근경영자 근대통령이라고 안쓰는데 가장 구조적인 약자에게만 근면하게 노동을 하는 사람이라는 도덕적 판단이 들어가니까요. 그냥 일을 하면 그걸로 된 거지 근면해야한다는 걸 왜 가장 약자에게 하는 건가 하는 언어적 정치의 문제가 들어갑니다.
정말 몰라서 묻습니다.^^;;;
“노동자"는 능동적인 의미,
즉 노동력을 제공하여 경제적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근로자"는 주로 수동적인 의미,
즉 고용되어 일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노동자의 날이라는 표현을 사용 합니다.
노동: 생활에 필요한 물자를 얻기 위해 육체적 또는 정신적 노력을 들이는 행위, 특히 임금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행해지는 일.
근로: 부지런히 일함, 일하는 행위 자체를 강조.
"영감재이... 사람 좀 부릴 줄 아네..."
라고 하십니다.
감사의 의미가 없는거같아 소극적 문장같네요
출) 네이버 어학사전
존중
명사 : 높이어 귀중하게 대함.
타인 행위를 높이어 귀중하게 대하는 것은 당연한게 아닙니다.
소극적 문장이라는 말에 동의 못하겠군요.
글에 나온 사장님이 충분히 멋진일을 하셨다고 생각해요. 귀한 분입니다.
감사합니다는 가게에 그냥 왔다 가는 손님한테도 쓰는 인사말이지만 존중은 아무에게 쓰는 단어가 아니죠.
그리고 세상엔 당연한건 없습니다.
노동의 댓가로 월급 주면 됐지 뭘 감사하고 존중해야하나? 하는 사장이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