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승만 묘역 참배나, 윤여준 영입 등을 마음에 안 들어하는 사람입니다만, 그냥 닥치고 지지합니다 이재명 대표님을. 그래도, 기분은 좀 그래서 볼멘소리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나 그것은 투덜거리는 정도죠. 앞으로는 투덜거리지도 않으렵니다. 한가한(?) 저와는 달리,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는 더 큰 구상을 하고 있는 것이죠. 지금의 광폭 행보는 단순히 우측 통행을 한 것이 아니라, 파시스트에 맞서는 '반파쇼전선' 구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문 도구를 준비하고, 총으로 의회를 침탈하고, 시체 담을 주머니를 준비한 자들과 맞서야 하는 겁니다. 그냥 무조건 지지합니다. 보수고 뭐고, 반파쇼라면 다 손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집권 내내 무한지지, 무조건 지지입니다. 비판적 지지 같은 x소리 나오면 극우파들처럼 대할 겁니다.
집권하고, 5년 후 정권 재창출 실패하면, 트럼프 돌아왔듯이 윤석열 일당, 파쇼들 돌아오면 대한민국은 망국의 길로 가는 거라고 봅니다. 트럼프 재선한 것보다 윤석열 도당 파시스트 세력이 돌아올 확률이 훨씬 더 큰 곳이 이 나라, 대한민국입니다. 경상도가 있잖아요. 경상도 때문에, 그 확률이 절대적으로 높아요. 적어도 30%는 그냥 가지고 들어오는 겁니다 파시스트들이. 소름 끼쳐요.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의 성공을 위해 소시민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지지하렵니다.
반 파쇼전선이라기보다 이재명 후보님 말대로 국민통합이 맞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