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흥이 없네요.. 애플제품 사고 이렇게 감흥이 없긴 처음입니다.
m1max랑 똑같이 생겨서 정말로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빌드속도가 빨라졌다는 체감.. 개발하면서 답답하다는 느낌은 많이 줄었네요. 시간 재보니 2배 정도는 차이가 나니가 확실히 체감은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살때는 디자인 바뀔때 사야겠어요. ㅡ.ㅡ
아무데서나 작업할 수 있게 외장SSD를 샀기 때문에 기본형을 산건데, 쿠팡 CTO 제품들 보니 혹하긴 하네요. 기본형에 SSD 2테라 제품이 있었으면 진짜 고민할 뻔 했습니다.
파는 제품들이 매력적이긴 한데 가성비가 확실히 못미치긴 합니다. 2테라 쓰려고 150을 더 내긴 그래요. (시퓨, 램이 더 붙긴 합니다만...) 썬볼5 외장 SSD사면 비싸도 6,70으로도 커버되니까요.

뒷면 글자 안보면 m1max와 구분이 안가는 박스

드디어 쌍맥 스튜 구축. 뒤가 m4max 입니다. m1max는 돈을 메꾸기 위해 곧 처분을....

얼떨결에 지른 키크론 k8 pro max 바나나축..
k1 pro에 바나나축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키감이 얕다보니 그 맛이 좀 덜한데, 이건 정통 바나나 맛이네요. 너무 좋습니다....
청축처럼 요란하지않고, 적축처럼 싱겁지 않고, 갈축처럼 가볍지 않은 그 무언가네요.
저게 맥스튜디오 였군요 ㄷ
생각보다 교체도 쉽고 성능도 잘나오는거 같더라구요.
애들이나 마누라가 졸르면 구입하긴 하는데...
저는 그냥 낚시나 가는게 제일 좋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