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제외한 모두가 적인 스탠스가 아닌.. 공공의적 말고는 내편 만들기,
내락세력을 제외한 합리적인 중도/보수 세력 끌어안기는 탁월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장담컨데 이재명대통령 재임기간은 김대중 대통령의 5년 그 이상일 것이고,
민주당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가 될것입니다.
나를 제외한 모두가 적인 스탠스가 아닌.. 공공의적 말고는 내편 만들기,
내락세력을 제외한 합리적인 중도/보수 세력 끌어안기는 탁월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장담컨데 이재명대통령 재임기간은 김대중 대통령의 5년 그 이상일 것이고,
민주당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가 될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검찰 먼저 조져놓고 수사기관 상호 견제하게 하고 정권 시작안하면 다시 개깁니다.
사람하나 바뀐다고 사회가 변하지 않아요. 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사법카르텔과 언론은 변한게 없어요. 또 선출권력을 개같이 물어 뜯습니다.
검찰 개혁이 완수 되기 전까진 어떤일이 발생할지 몰라요.
그전까진 불행회로를 돌리는게 더 현실적입니다.
우리가 지금 신뢰하고 있는 최고위, 지도부 안에도 쁘락치 아닌 쁘락치 혹은 경솔한 의원들이 침투해있는거죠. 결국 정말 믿을만한 의원들은 그리 많지 않다고 봅니다 애초부터...그 숫자가 예전 대놓고 수박들 득실대던 국회때에 비해 줄어든것일뿐이지...
그외에 저번 추미애 의원 국회의장 탈락 사례만 보더라도 말이죠. 결국 당원들이 끊임없이 감시하고 견제하고 강력하게 항의를 하고 공천에 바로바로 영향을 주는 쪽으로 가는게 맞는 방향인 이유죠. 이거라도 없으면 결국 다시 수박밭 되고 개혁 좌초되고 노무현, 문재인 정부 수순으로 가는건 시간문제일거니까요. 쁘락치들은 아직도 당내에 꽤나 많을거라고 봅니다. 숨기고 있는거죠. 잘못 어깃장놓고 수박짓거리 했다가는 이제 공천에서 악영향을 주는게 확실하다는걸 저번 총선 공천과정에서 직접 목도했으니...
영웅이 다 알아서 할거라는 심리는 민주주의와 어울리지 않아요.
사회가 영웅이 뿅 나와서 사회를 변화시키는게 아닙니다.
사장은 국민이에요. 방향과 비전 감독을 국민이 하는겁니다.
현실적인 생각을 하세요.
그들은 강약약강 본능에 충실하여, 일단 살아남기 위해 조아린후 등에 칼을 꼽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모두 그렇게 당한거에요.
초반에 이재명 찬가 부르며 개혁을 저지 할겁니다.
법대로 천천히 한걸음한걸음 하면 진짜... 또 반복
똥치우기도 힘들듯요
마참내 우리 대한민국에도 성군이 등장하는군요.
20년 넘게 기다렸습니다ㅠㅠ
좋은 예가 지난번 금투세 폐지 관련 논쟁이었다고 봅니다. 후보님은 금투세 도입이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이었지만 많은 지지자들이 의견을 낸 덕분에 주장을 철회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결과 역시 지지자들이 책임지고 감당해야할 몫 이라고 생각하구요.
국민이 잘못된 선택을 해서 미친자를 대통령에 앉히고 그 책임에 따른 손해 역시 우리 국민이 졌습니다. 그래서 그 누구를 막론하고 정치인에 대한 감시와 견제는 꼭 필요한 민주주의의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