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다이아몬드가 꽤 값이 나가는 이유는,
어마무시한 압력과 열에서 오랜 시간을 공을 들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기초과학연구원에서 이걸 1기압 환경에서
불과 2시간만에 가능하게 만들었으니...
약 1년 전, 이러한 사실이 보도 되었는데요.
상업적 활용에 관해 아직 소식이 깜깜이군요.
https://www.etnews.com/20240425000013
내용을 들여다 보면...양산에 큰 어려움이 있는 방식도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이 정도면 사업성이 꽤 좋은데다가,
시장 파괴력도 상당할 것이니...달려드는 곳이 많을 텐데...
왜 아직 소식이 없는지...
여하간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아무리 생산가가 싸지더라도 시장 크기는 유지해야 하므로,
기술 이전을 받은 기업이 양산을 하더라도...
제 추측이지만 생산가가 기존 대비 반의 반 이하가 되지 싶고,
대신 기본 크기 단위를 기존 대비 2~3배 더 큰 크기로...
이러면, 예를 들어 다이아몬드 반지 값이 기존 대비 40%선.
크기는 오히려 2배...이렇게 될 수도....
향후 사업이 어떻게 진행 될지는 모르지만,
몇 년 후면...기존 대비 못해도 반값 이하로 가지 않을까 기대해 보게 됩니다.
인공 다이아 생성 기술도 드비어가 가져갔을걸요?
아... IBS 같은 공공기관 기술도 그렇게 되나 보군요.
국내 기업 한정 또는 우선... 뭐 이런 것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