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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일정 브리핑을 열고 “이 후보는 두 번째 민생시리즈로 ‘당신의 하루를 만드는, 보이지 않는 영웅들-비(非)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5월 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의 한 포장마차에서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배달라이더, 택배 기사 등 비전형 노동자들이 참석해 이 후보와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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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들고 쉬는 시간에도 일선에서 국민의 하루를 만드는 비전형 노동자들과 어린 시절 열악한 노동환경을 경험했던 후보가 만나 애환과 아픔을 나누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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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워딩 ㄷㄷㄷ 하네요.
가게사장님들과 배달기사님들 다들 어려워하시더군요
경호에 더 신경써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