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sedo님 이재명 대표는 2월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 정책이 기업이나 초부자에 대한 감세는 많이 했는데, 봉급생활자들은 사실상 증세를 당해왔다"며 "민주당은 월급쟁이 문제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유리지갑을 지키기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를 '직장인 유리지갑 프로젝트'로 명명했다. 프로젝트는 국세청 출신 조세 전문가인 임광현 의원이 주도한다. 여기다 김성회, 백승아 의원 등 ‘월급쟁이’ 경험이 있는 의원들이 대거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편 방향은 근로소득세 물가연동제다.
어느정도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긴 했었습니다
월급쟁이 세율(근로소득세)가 더 낮출게 있나요?
글쎄요..기업 초부자 감세를 하던걸 원상복귀해야지
근로소득세 감세를 하면 원징 2,3억 넘는 고액연봉자나 혜택받아 고소득자를 위한 감세가 될텐데요…
여기서 뭘더 낮춘다는 것인지 이해 불가입니다
나중에 고령화로 인한 복지 한다고 급증세 한다고 할 시나리오 예상 되네요
어떤 명목으로 세금을 내도 얼추 반띵이 국룰인데...근로소득의 경우 대충 1.5억 넘어가야 그 국룰에 수렴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