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내용은 기사에 언급된 발언자와 발언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제가 너무 오랜만에 현실 정치 무대에 돌아오다 보니 무슨 말씀을 먼저 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다"
"부족하지만 이 후보를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 (총괄선대위원장)
"국민께서 오랜 기간 어렵게 만들어 오신 경제와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것을 보고 굉장히 분노했다"
"작은 힘이지만 함께 열심히 하겠다"
이 후보를 돕기로 한 이유
"팬데믹은 극복했지만 폭정과 내란으로 우리 일상이 다시 무너졌다"
"우리의 미래가 불안해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저는 정치인이 아니지만 굉장히 무거운 마음으로 선대위에 참여하기로 했다"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총괄선대위원장)
"국민께서 불안하고 절박한 심경으로 선거를 지켜보고 계신다. 일상에서 내란과 싸우고 계신다"
"절박하고 긴장된 마음으로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서로 합심해 반드시 국민 승리를 쟁취해야겠다"
평생을 공무원으로 지내셨어도 분노할 때는 분노해야죠. 이게 정상이죠.
그리고 그럼에도 중립 운운에 걔가 걔, 내란이 뭐 경제에 큰 영향없음, 이재명은 안된다는 2찍 머저리들의 지능이란...
두번 감탄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