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국힘 계열 야권 소수 정당(민주당 제외 야권 소수 정당)에 대한 스탠스
딱, 북한의 조선노동당이 천도교청우당 등 우당(友黨) 아니 구색정당을 대하는 것과 놀랍도록 유사하다. 클리앙이 과거 정의당부터 진보당, 기본소득당 및 사회민주당을 대하는 태도는 항상 공통되어왔는데, 딱 문재인-이재명의 더불어민주당의 구색정당이 그것이다. 즉, "정의당 이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실질적인) 구색적당이니, 구색정당 답게 '우리 이니' 또는 '우리 잼파파' 앞길 방해되지 않게 굴어라." 딱 그 이상도 아니다. 이는 클리앙이 정의당을 대해온 태도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문재인 정권 중기 까지는, 클리앙은 정의당을 나름 우호적으로 대해왔으나 "심상정의 대선완주"를 두고, "우리 잼파파"한테 개기거나 꼬장부리는 것으로 규정하여, 윤석열 당선 이후 적대하는 것이 그 예시다. 물론, 기본소득당 같이 "이재명 말을 아주 잘듣는" 정당 같은 경우에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보낸다. 클리앙의 이러한 스탠스는 조국혁신당도 예외 없이 적용된다. 즉, 기르는 개 보듯 한다.
반면에, 같은 군소 야당이어도 이준석의 개혁신당 같이 그 원류부터 다른 정당은 가차 없이 적대적이다. 다만 클리앙이 국민의힘을 대하는 것과는 다른 점은, "개신당 니깟게 규모도 작은데 뭘 할 수 있냐?"식의 오만함 및 "개신당 니들이 설쳐서 보수를 분열시키면 땡큐지"식의 조롱도 같이 있다는 점이다. 예를들어 3석따리 정당이라든지.
따라서, 윤석열 탄핵 인용 이후 대선을 위한, 전 진보진영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하여도 매우 부정적이다. 즉, "우리 '잼대표'가 지지자수 규모나 '끕'이 니들과는 다른데, 감히 오픈프라이머리를 하자고?"에 가깝다. 이러다가 윤석열 탄핵 인용되고도 교만하다 못해 이재명 박스권에 갇혀 국힘한테 조기대선 질 각 나온다.
즉, 클리앙이 군소 정당을 대하는 태도는 오만함 및 조롱 아니면 기르는 개에 불과하다. 이러한 오만함은 클리앙을 웃음벨로 만드는 원인 중 하나다.
우리가 타 민주진보진영 정당보고 마치 북한 조선노동당 같이 군다. 구색정당, 기르는 개 취급한다는데
이건 아무리 봐도 준천지가 쓸 논조는 아닙니다. 딱 보니까 노녹정 지지자가 쓴 논조네요.
로동당 드립은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기본소득당은 이재명의 개라고 적었군요. 기본소득당도 불안요소 덩어리인데 무슨 -_-.....
따옴표 처리된 표적 단어와 종북 몰이를 노린 서두 , 대상을 희화화하는 문장 구조가
심리전단 전문가의 손을 거친 필력으로 보입니다
그럼 이재명은 처음부터 대기업 이었나?
웃음벨들에 미소짓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