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왜 이렇게 몸 사리는 행보를 하나 싶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난 대선 때 유권자인 저 역시도
윤석열 후보되고 손에 무슨 王 그리고 나오고 기차 의자에 구둣발 떡~하니 올려놓고
이러는 꼬라지들 보면서 에휴.. 저 qt 그러면 그렇지 지 무덤을 파는구나 싶었습니다..
이겼다고 그냥 확신하고 있었는데 당일 날 아침에 졌다는 뉴스 보면서 와.. 그냥 말문이 턱 막히더군요
아마 그 때 패배를 단단히 마음 속에 새긴 거 같네요..
끝까지 더 철저하게 모을 수 있는 힘은 끌어 모으자 이런 마인드로요
그중에 코로나 후유증이나 노환으로 병원갔지만, 윤석열의 의료사태로 제대로 진료 못받고 돌아가신분 많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윤석열 찍은 사람에서 돌아가신분 빼면 22년 대선 당시기준으로도 이기는 선거죠.
심상정이 빼먹는 표도 없고요
박근혜 윤석열 대선때의 TV토론들 가지고는
유권자들의 표 행방에 아무 영향도 없다는걸 체험했습니다 ;;;
나라 망하는 그 참담한 기분이란.. 결국 내란까지 겪어보고 어휴...
이번엔 제발 잘 되면 좋겠습니다.
그당시의 똥같던 상황을 정확한 묘사하신거죠.
하다못해 멸콩돼지ㅅㄲ까지 처나와서 ㅈㄹ해대는 똥들의 총연합.
청와대 다주택 고위 참모진의 시한을 정한 매매 요구 뉴스에는 비웃더군요.
기억이 있네요.
그 패배의 비참한 기억이란..
어대명따위는 상관 없습니다. 무조건 할 수 있는 최대한 이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