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인사 영입 이승만 박정희 참배...
지난 대선 0.7% 차이로 져서 나라는 망가지고 민주당 의원들도 다 죽을뻔 했죠.
어대명 소리에 고개를 드는게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조금의 여지도 주지 않기 위해 초긴장한 상태로 보입니다.
지지자들도 방심하지 말고 긴장하고 지지해 달라.
이기기 위해 이렇게 까지 하고있다라는 메세지로 보입니다.
믿고 응원해 주자구요.
지난 대선 0.7% 차이로 져서 나라는 망가지고 민주당 의원들도 다 죽을뻔 했죠.
어대명 소리에 고개를 드는게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조금의 여지도 주지 않기 위해 초긴장한 상태로 보입니다.
지지자들도 방심하지 말고 긴장하고 지지해 달라.
이기기 위해 이렇게 까지 하고있다라는 메세지로 보입니다.
믿고 응원해 주자구요.
모든결정이 좌우가 아닌 국민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겠다고요
그리고 대립과 갈등을 없애고 포용으로 가는거라 봅니다.
선거 전망에 대해서 절박함은 아닙니다.
보수인사 영입이 단순하게 선거를 이길려고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민주당 지지자 분들이 투표날 꼭 투표했으면 좋겠네요.
캠프에 왔다고 거들먹거리면 바로 짤린다
조직을 가지고 온 권오을 - 자리 얻으려고 온 것이 아니다
정은경 청장 영입
강금실 장관이나 그외 보수 및 나이 많은 인사들
얼마전 최민희 의원 왈 - 이재명 대표가 중심을 잡고 달달 볶는다 그래서 의원들이 열심히 한다
이재명 후보가 계속 이야기 했었죠
친해도 능력이 없으면 안쓴다
성님시장,경기도지사,민주당 당대표를 해 온 것을 보고도 아직도 의문이 남는 분들이 있나요?
저는 이재명 후보가 당원들을 믿는다고 했던 것 처럼 이재명 후보를 믿습니다
아니라고 판단되면 우리가 쳐내면 됩니다
문재인, 박정희·이승만 묘역 참배…“모든 역사가 대한민국”
예전에도 해 온 형식적인 행사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77500.html
더이상 실체도 없는 좌우, 지역, 세대, 성으로 쪼개진 나라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려면 당연한 행보라고 생각합니다.
지지합니다.
그냥 지지자들이 결집할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선거때만 나오면 맨날 나오는 이야기죠..
민주당 지지하기 참 힘들다..
집토끼들이 효용감 느끼게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쓰레기들 영입 반대지만... 쓰레기들 영입해놓고 쓰레기들 토사구팽 한다면
전 더 실망할껍니다.
그리고 이대표와 민주당만 절박한것 아닙니다.
지지자들도 절박합니다.
이번 기회가 청산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이런 위기상황에서 또 내 지지자들만 끌고 가겠다고 하면 또 갈라지고 다툼은 심해질테니
적을 만들기보단 동지를 만드는 방식으로 변화하는거죠.
그래서 아직도 선명성 경쟁이나 하고 맘에 안들면 2찍 낙인 찍으려 드는 사람들한테
일부러라도 찾아가서 한마디씩 하곤 합니다.
이 지긋지긋한 분열을 누군가는 끝내야되지 않겠어요?
지금은 통합이 아니라 척결을 외칠 때입니다.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왜 굳이 선을 긋고 이탈자들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현충원 가서 역대 대통령 묘소를 전부 참배한 것일 뿐입니다.
근데 언론에서 그 중에서 이승만 박정희를 강조해서 낚은 것일 뿐이죠.
정말 의미없는 언론의 찌라시는 그냥 넘기시면 됩니다.
진보진영에서 이재명 진면목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테니 반대쪽을 좀 더 풀어지게 만드는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이재명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희석시키는 좋은 방법이죠.
이렇게 이쪽 아니면 다 나쁜놈. 적이라는 태도는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금융치료와 자금유입을 차단시켜 말려서 죽여야 합니다.
극우로 밀어내서 굳이 극우 파이를 키워줄 이유가 도대체 뭔가요?
우리편은 더 늘리고 상대는 더 줄이고 이게 기본적인 승리공식일텐데요?
극우라고 혐오하고 밀어내다 알량한 힘을 얻는걸 전광훈,전한길 등으로 이미 보지 않았나요?
극우라도 끌고 와서 변화시키든 저쪽이 소수인걸 정확히 보여줘서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들든
극우 그 자체를 축소시키는게 해법이라 생각합니다.
능력있고 양심있는 분 이면
다 같이 가야 합니다
이재명 후보님이 이런 선택하는 것을 표면적으로 유능한 인재 영입과 이념을 넘은 먹사니즘과 잘사니즘이라 표방하지만 그 구도를 보면 헌법 수호세력과 반 헌법세력입니다. 이를 대놓고 이야기하기에는 많은 논쟁과 국민 분열을 우려해 지금의 슬로건을 내세우는 겁니다.
그리고 관련해 언론에서 우클릭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최대한 반헌법 세력을 제외한 건전한 세력을 모아 내란계엄 세력을 이번 기회에 확실히 단죄하기 위해 압도적 승리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의 가장 큰 장점, 바로 국민 중심의 행동하는 행정력을 동원하면 그런 말뿐인 이념을 버리고 국민을 위한 국가와 그 시스템을 복원시킬 수 있다고 확신해서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란 세력의 단죄를 위해 본인도 더러운 똥이지만 유능하다는 포장으로 임계 수준의 인사까지는 안고 가겠다는 것이고, 수박도 포함해서 선거운동본부를 꾸리는데 유능하다고 포장해서 2찍을 흔들 수 있는 인사라면 못할 게 무엇입니까?
진보세력 스스로도 지키지도 못할 법전과 도덕성 따지면서 국짐당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반사 이득만 취하면서 친목질하는 수박들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남욱 변호사가 말했습니다. 공산주의자보다 더 독하다. 돈이 안 통한다고.....
이재명 후보님이 걸어온 길을 보면 의심이 전혀 생기지 않아요.
국민들과 당원들은 그냥 믿으면 될 것 같습니다.
반드시 필요한 일 입니다.
안그러면 국힘당 잔당들이 만든 신당이나 윤어게인 같은 극우들이 도로 유권자 흡수할 거에요
그런데 그 뒤의 개혁은 어떻게 되는거죠.
내부 핵심위치에 저런분들이 들어오면 뭐 진행할때 태클걸텐데요...
정권 잡을 수도 놓칠 수도 있는데.. 지금은 민주공화정 수호가 가장 급해요. 정권 잡은 집권당만 생각할 게 아니라..
큰틀에서 민주공화정을 위한 상대당도 정상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판입니다.
민주주의는 이쪽 당 뿐만아니라 상대방 당도 건전한 정상적 사고로 나라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적어도 종교적 광신에 먹혀버린 상대방 진영을 소멸시키거나 정상화 시키지 못한다면..
앞으로 계속 계엄과 같은 공포를 안고 살아야 됩니다.
정권은 결국은 넘어갈 때는 넘어가는 것이거든요. 아예.. 이 기회에.. 민주당을 정상적인 중도 보수로 외연 확장을 해서
보수당으로 만들고 진보세력에게 또 다른 공간을 열어줌으로서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정상동작하게 만드는
큰 구상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신천지에서 상대방 당을 접수해버린 이후.. 정말 이상한 방향으로 나아가더니.. 민주주의 운영이 안되는 수준으로..
나라가 망가진게..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선거에 2등은 없습니다. 선거는 사전에 이겨두고 투표로 확인받는 작업입니다.
사전에 확실히 이기기 위해서 못할 것이 없습니다.
나이브(naive)하게 지지자만 챙길 시기가 아닙니다.
더불어 이번에는 압도적으로 이겨야 합니다. 그래야 내란 잔당 세력을 척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극우가 굉장히 큰 사고를 쳤죠. 아슬아슬하게 극우로 어어하는순간 끌려가고 있던
"난 저정도까진 아닌데??"라고 생각하는 보수를 분리해낼수있는 절호의 타이밍입니다.
우린 저정도까지 미치진 않았잖아, 정상적으로 정책으로 대결하고 같이 발전시키자 달래서
정신적으로 분리하고 나면, 극우는 어느정도 선에서 때려잡아도되고,
전체적인 단결력이나 머릿수가 줄어들죠. 잘잡으면 다시올수없는 기회라 봅니다.
이번 대선 55% 이상 역대 최고 득표율로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내란 세력 궤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론 그동안 PK만 민주당세를 가져갔다면 이제 TK도 와해시키겠다는 것 같아요.
오늘 이재명 후보가 포괄임금제 검토와 노란봉투법 통과 강조한 것만 봐도 민주당 지지자들이 원한 개혁을 다 한다는 거잖아요. 이미 계엄반대한 진영에선 이 정책도 보수 정책이라는 거구요. 이유는 계엄을 반대했으니까 보수니까
더 이상 레거시 언론이 짜맞춘 보수 진보 개념을 파괴하겠다는 신호 같아요.
재밌어지는 선거입니다. 과거처럼 이 정책이 보수니 진보니 이딴소리 아예 안듣게 만들어버리는 게 바로 저런 인사들 영입이라고 봅니다. TK의 정치낭인들이 이 기회에 민주당에서 정치 시작을 하겠네요. 뭐 물론 그 지역 표를 가져와야 의미가 있겠지만요.
원래 강력 불도저 스타일 이재명을 지지하면 더더욱 좋아해야 할 모습인거같습니다
반드시 집권하겠다는 다짐이죠
일단 집권하고 나서 뭘 어케 해야하니까요
호랑이는 토끼를 잡을 때도 전력을 다한다죠.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끝난 게 아닌 것도 맞구요.
한동훈이든 한덕수는 단일화 하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이러한 행동들이 지금 대선 때문에 보다는 대선 이후
현재 극단적으로 나뉘어진 국민들을 통합하고,
정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행동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재명은 대선 이후에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랬다면 요식행위로 한다는 소리니까요.
이재명후보는 누구를 대하든 어떤 사안을 대하든 진심이고 진정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대한민국의 정상화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극단주의자들과 그들의 범죄는 정상의 범위가 아니니 단죄하는 것이 당연하되, 우파라고 다 남의 편은 아니다.
우리는 다 하나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정체성을 심어주는 과정인 것입니다.
그 안에서 다양한 소리가 있을 수는 있지만, 정상의 범위에서만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