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건진의 수상한 기도비…"최대 3억, 안 되면 70% 환불"
57분전
'건진법사' 전성배, 검찰 조사서 "기도비 최대 3억"
"기도 실패 땐 돌려줘"…공천청탁용 자금 의혹에 선 긋기
....
전씨가 기도비를
기본 1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까지 받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씨는...
....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단장 박건욱 부장검사)은
지난 1월 전씨를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기도비를)
기본 1천만 원에서
억대까지 받았다.
(최대 액수는)
3억 원 정도"라는 내용의 진술을 확보했다.
3억 원을 건넨 측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전씨는
"우리나라
대기업
가운데
나를 모르는 곳은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한다.
앞서 검찰은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방선거)
당시 1억 원의
공천 청탁금을 주고 받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당시 경북 영천시장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자로 나섰던
정모씨와
건진법사 전씨 등을 기소했다.
....
....
기도비..명목으로..
수억원의...
돈을..뜯겨버린...
대기업들은....
건진법사를....
모르는..
기업들이...
1도...없다는..요??
주술과...
무속의...힘을..얻으려면...??
대기업들은...
수억원의....
기도비를....
바쳐야..했다는..요??
기업...활동하기...
좋은...
윤석열...
정부..였다는..요??
이미 기도비 명목으로 삥 다 뜯어놓고선 말입니다.
사업을...성공하고...싶으면...
명품..가방과...
다이아몬드..목걸이와...
기도비를....
넉넉히..
바치면...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