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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3 대선의 각 의원 지역구별 투표율과 이재명 후보 득표율을 의원 평가에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난 20대 대선 당시 이 후보의 읍·면·동 득표율을 한 달 뒤 지방선거 공천에 반영했던 것의 연장선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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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29일 통화에서 “대선 때 지역구 의원들이 여의도에서 어슬렁거리면 걸러내야 한다”며 “벌써부터 집권 분위기인 대선이야말로 ‘51대 49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의원 170명 전원이 자기 선거처럼 뛰게 만들어야 한다”고 추진 이유를 설명했다.
20대와 21대 대선 투표율·이 후보 득표율 증감을 지역구별로 수치화해 의원 평가 지표에 추가하는 방식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친명계 조직통 의원은 “대선이 끝나자마자 선관위가 각 지역구별 투표율과 후보 득표율 수치를 집계해 발표한다”며 “논란 없이 깔끔하게 성과 중심의 정량 평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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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때 민주당이 진 이유가 저것 때문이라고 생각하신다니 참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같은 편이 아니라서.
저번처럼 나태하게 구는 인간은 엄벌해야죠
각 지역구 의원들 선거운동하는거 두 눈 뜨고 지켜봅시다
지방호족들이라고 대선기간 중 놀고먹는 일 줄이겠다는 정책인데 굿입니다. 굿굿굿.
그 전 지역구였던 곳의 민병덕 씨, 지난 대선 때 출근 때 코빼기도 못봤습니다.
이번에는 좀 노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