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만 보면 민정당계의 황금씨족인 사람이 어째서 TK가 험지인지 모를 기가 막힌 정치력을 보여주신 분이긴한데,
사실 경제정책만 봤을 때 유승민이 얘기하는거나 민주당 주류 경제정책이나 큰 차이가 있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다른 욕심 내지 말고 경제 하나에만 집중해라 하면 웬만한 민주당 정치인들보다 훨씬 잘하지 않을까 싶은 사람이기도 하고요.
뒷통수 치면 어떡할거냐 하는데 그럴 정치력이 있었으면 지금쯤 민정당 대권후보를 한 번은 해봤을 사람인데 대선후보는커녕 공천 갖고도 헤매는 사람이라 큰 걱정은 안되구요.
그것을 통합할 수 있다면, 60%가 꿈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한덕수와의 단일화때, 유승민 영입을 다시? 시도해 볼 가치는 있다 생각합니다
심지어 정치력도 0점짜리죠.
국힘이 정치집단이라는 선을 지키는
사람들이 유승민 홍준표죠.
이제 깡패 양아치 사이비종교가
당을 장악한 상황;;;
수박보다 더한 인간들을 영입하는건 찬성하는게 신기합니다
들어와봤자 김한길 안철수 이낙연처럼 당내 분란거리만 될텐테요
적폐 청산 시작도 못했는데 민주당 보수 진보로 찢으라는 소리가 먼저 나올 겁니다
개인적으로 노통 보좌관 문통 보좌관 503 보좌관(?) 등의 네임드 쓰임새는 끝났다고 봅니다
이젠 그 다음 세대 정치인들과 그들의 보좌관 출신들에게 기회를 줘야하지 않을까 하네요
계엄 당일 목숨 걸고 국회에 뛰어가 군인들 막은 사람들이라면 믿을만 하지 않겠습니까
표와 이미지를 얻고 쓸모가 없어지면 버린다
냉정히 김경수,김동연은 그럴 수준도 못 됐죠
물론 누구나 노력한다면 미래는 달라질 것이고 중히 쓰일 겁니다
이재명 후보가 박용진까지 데려다 쓰려고 하는 중이죠
지난 수락 연설때 당원들을 믿는다고 했었는데, 그 말에는 여러 의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후에도 당원들이 나서서 진짜와 가짜를 판별해 달라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도람프 관세 이슈나.. 기업들 리쇼어링이나... AI 로봇 신기술산업 이슈나.. 아무생각이 없을거에여;;; ㄷㄷㄷ
위스콘신은 동부학파와 달리 시장자유주의 학풍이라 작은 정부, 민영화가 기조 입니다 민주당 경제정책과 완전히 반대죠
최경환,안종범 같은 엘리트 동문들 거취를 살펴보면 이분들 성향이 어떤지 대략적으론 알 수 있죠
최경환은 철저히 시장주의자에 가계부채 폭증.집값 상승의 시발점이자 주역이었고 특활비상납,뇌물 비리혐의로 투옥
안종범도 자유시장경제 기본법을 만들자고 할 정도의 시장자율주의 중시했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대표인물 중 하나 였죠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