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식으로 짤 하나만 달랑 퍼와서 의도를 파악하고 판가름하고 그런 것 좀 그만 하면 안되나요?


1/4분기에 일어난 사건들 때문에 1분기 성장세가 약화되었다고 미리 언급했고,
5월 성장률 전망치는 더 암울할 거라고 얘기했어요. 채팅창 보면 아시겠지만 당연히 윤석열과 계엄령을 이야기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도 어딘가에서 퍼지고 있을 이 짤은
계엄을 없던 일 취급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시간상으로 계엄 이전을 얘기하고 있어요.
4분기 연속 경제성장치가 0.1% 이하인건 최초로 있는 일이다.
IMF,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코로나 때도 6~9개월 하락 후 반등했는데
지금은 그런 큰 사건이 없는데도 1년 연속 0.1% 이하 성장을 했다.
계엄이 무슨 작년 1월에 발생했나요? 이걸 대체 왜 계엄을 은폐하려 한다는 해석으로 연결 짓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매번 반복해서 말하는 게 있습니다.
슈카가 비겁하다 생각하시는 거 존중합니다.
슈카가 350만 구독자를 가진 대형유튜버로서 말 한마디에 막중한 책임감이 있다는 데에도 공감합니다.
슈카 같은 스탠스가 가장 마음에 안 든다며 미워하는 것도 존중합니다.
다만 이런 식으로 '짤 하나' '발언 일부' 만 매번 가져오는 것 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번엔 아예 안한 말을 한 것처럼 날조까지 하던데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슈카가 대체 진보 진영에 무슨 악영향을 끼치나요? 슈카 방송을 보면 진보진영의 사람들이 차츰 극우화가 되기라도 하나요?
슈카가 소신발언 해야 한다는 분들, 슈카가 윤석열이나 국힘을 비난하면 극우세력들이 본인들의 어리석음을 뉘우치고 진보로 전향이라도 한답니까?
슈카가 350만이라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라지만, 사람들은 그냥 슈카가 재밌어서 보는 거지 슈카의 소신발언에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지 않아요.
슈카가 뭐 돈 때문에 기계적 중립을 택한 비겁한 인간이라는 말도 들리는데, 다음팟 식빵월드 방송에서 500명보던 8년전때도 슈카를 봤던 저는 압니다만 슈카는 이제와서 그런 스탠스를 취한 사람이 아니에요.
그냥 기본적으로 타인을 비난하거나 타인에게 비난받는 걸 힘들어하기에 본인의 성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걸 꺼려하는 사람인겁니다. 방송이란 걸 시작하기 전에 취미로 운영하던 네이버 블로그 글도 저는 봤는데, 거기서도 박근혜 정부의 정책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작성하면서도, 절대 특정 정치인이나 정책을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쓴 적은 없어요. 그냥 그런 사람인 겁니다.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졌는데, 슈카라는 사람에 대해 어떤 식으로 평가하고 비판하든 당연히 그건 자유입니다.
다만 짤 하나, 문장 몇개 짜집기 좀 그만 퍼트렸으면 좋겠고, 특정 발언을 까고 싶다면 제발 원본을 직접 보고 들은 뒤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와... 할 말이 없네요.
유체이탈은 중립이 아닙니다. 저쪽의 정신세계 입니다.
이미 예전에 비슷한 글을 썼고, 민주정부땐 비판하다 보수정권땐 침묵한다는 레퍼토리 쓰시는 분들 상당수가 실제 방송은 안보고 짤만 보고 판단하시는 분들이라 '안 그랬습니다' 외에 더 길게 말할 이유는 없다 생각합니다
꿈보다 해몽이란 말씀인가요?
맥락 잘라놓고 욕하자 선동하는 사람들도 혐오합니다
수출 불안, 내수 파괴... 기업과 가계가 망가지고 있을 때 팔짱끼고 대출로 문제를 해결하라고 한게 윤석열입니다.
이런 자와 그 정권을 "쉴드는 치지 않았"으니까 중립이라구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타인을 비난하거나 타인에게 비난받는 걸 힘들어하기에 본인의 성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걸 꺼려하는 사람"이라면 300만 유튜버가 되기 전 방송을 그만 뒀어야겠죠.
왕관을 쓰려는 자는 그 왕관의 무게를 버텨야 하는 겁니다.
필요할 때는 왕관 쓰고, 무거울 때는 '아.. 나는 광대야..'
이걸 우리는 기회주의라 부르는 거에요.
작년 2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의 상황이고, 계엄은 작년 4분기에 발생했죠.
내가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 나를 위해 목소리를 내줄 사람이라면 기꺼이 쉴드를 쳐주겠습니다만, 타인을 가쉽거리로만 소비하는 사람에게 내밀어줄 손은 없습니다.
이러다가 우리가 괴물이 될까봐 걱정됩니다.
자극적인 글을 올리고 거기에 동조하지 않는 댓글에는 서로 욕하고, 이게 반복되면서 점점 자극적인글 + 자극적인 댓글만 쌓이게 되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저도 어느순간 회의감이 들면서 커뮤에서 점점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마녀사냥 처럼 되가고 있어요. 펨코애들이 하는짓이랑 크게 다를게 없네요. (이러면 또 발작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저도 여기서 슈카 '옹호' 발언 했다가 좁혀지지 않는 의견 차이 때문에 글을 이제는 피하는데 이런 좋은 글을 봐서 댓글 남깁니다.
우리가 너무 자잘한것들에 신경쓰지 말고 그냥 더 큰 것에 힘을 쏟으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빨리 힘을 모아서 검찰이랑 언론을 때려 부셔야 되는데 정말 '일개' 유투버 하나 가지고 이렇게 물고 늘어지니 .. 그럴거면 더 심한 애들 많은데 거기가서 하세요.
이제 또 저걸로 클리앙에서 슈카 싫어한다고 디씨 실베나 다른 사이트에 캡쳐해서 퍼갈껍니다 ㅋㅋ
계엄은 작년 4/4 분기에 일어났습니다. 올해 1/4분기가 아니라요.
그리고 계엄은 저 4분기 연속의 세 번째 분기 시점이라 시간적으로 계엄 전이라는 것도 틀렸습니다. 😀
올해 1/4 분기까지의 4분기 연속이거든요. (참고로 지금은 2/4분기입니다)
4분기 연속의 세번째 분기에 계엄이 일어나서 계속 영향을 준 것이니
이 글은 기본적인 사실관계도 틀린 실드글입니다.
자, 짜집기는 누가 하고 있는 걸까요? 🧐
하튼 슈카 입장에서 봐도 분기 시점 착오라고 생각해도 짜치지만, 뭐 탄핵, 서부지법 폭동 등 1/4 분기 내내 있었던 일들을 지칭한다고 쳐도 그걸 명시적으로 말하지 못하고 있는 건 또 뭔가요?
계엄에 대한 기계적 중립, 서부지법 폭동 땐 뉴스를 안 봤다..
이런 식의 반응이 누적된 상태에서 위와 같은 식의 태도를 견지하니 욕먹고 있는 겁니다.
슈카의 정치 성향이 뭔지는 몰라도,
내란에 대한 입장만 본다면 정규재, 조갑제보다 오른쪽에 있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군요. 😎
결론: 저 짤 하나만으로도 슈카가 욕먹을 이유는 충분합니다.
작성자님은 사실관계까지 왜곡하며 무리하게 실드치시고 있구요.
계엄이 충격적인 사건이었지만 4분기 내수소비는 0.2퍼 성장(전년도엔 0.5퍼 성장) 했는데,
이건 적어도 4분기에 한해서 경제적 영향에 있어선 imf,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코로나 만큼 큰 사건은 아니죠. imf 땐 내수소비가 -11%로 내리박았고, 서브프라임 사태땐 -0.5%, 코로나땐 -6.5% 였는데 이 정도 하락폭을 줄만큼의 큰 사건에서 제외한 게 계엄을 은폐한겁니까? 말하기 전에 1분기 역성장의 원인을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라 이미 언급했는데도요?
“ 그리고 지금도 어딘가에서 퍼지고 있을 이 짤은
계엄을 없던 일 취급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시간상으로 계엄 이전을 얘기하고 있어요.”
이 부분부터 오류라니까요.
해당 짤의 4분기 연속(24년 2분기부터 25년 1분기) 저성장의 3번째 분기에 계엄이 들어갑니다.
이게 어떻게 시간상으로 계엄 이전이 되나요?
또 1분기 역성장을 따로 얘기했다고 해서 이거 실드가 안돼요.
엄연히 짤에서 말하는 4연속 분기의 후반 두 분기를 차지하는 4분기의 저성장(전년 동기 대비로도), 1분기 역성장에 영향 준 큰 사건인데 큰 사건이 없었다? 이게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
그리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란 표현 자체가 짜쳐요.
계엄, 내란 때문이라고 왜 말을 못합니까?
이러니 정규재, 조갑제보다도 오른쪽이라는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죠. 😑
1분기 역성장을 먼저 언급하고, imf 코로나와 같은 큰 사건이 없었는데도 1년내내 저성장이란 표현은
계엄도 문제지만, 계엄과 별개로 지금 대한민국 자체가 저성장으로 가고 있다는 언급이고 이 부분에 대한 반박을 한다면 모를까 이걸 계엄을 은폐한다는 식으로 해석하는건 곤란하죠.
그리고 슈카가 보수정권 쉴드치려는 플롯으로 방송을 만드려 했으면 미국 탓하며 관세 때문에 한국경제 나락간다 이런 소리를 했겠죠. 명백히 관세와도 무관하게 대한민국만 더 경제적 타격을 입는 중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겠어요?
그 때는 4분기째에 2%대 성장했습니다. 원래 데드캣이든 뭐든 그냥 꼬라박기만 하지는 않으니까 이번 4분기 연속 저성장이 이례적이라는 거구요.
그런 상황에서 3, 4번째 분기에 영향 준 계엄을 두고 큰 사건이 없었다? 말이 안되는 겁니다.
계엄, 서부지법 사태 등 엄연히 있는 사태를 이런 식으로 얼척없는 방식으로 없는 것 취급하는데 이게 욕 먹을 일이 아니라구요?
p.s. 계엄 이전 상황이라는 말은 애초에 사실 왜곡이구요.
더 이해가 안갑니다..주고받는 역바이럴로 의심...
우리나라 경제의 가장 큰 위험요소이자 원인이었는데,
한번만이라도 화면에서 당당히 지적하면서 제대로 깠으면
이렇게 쉴드분들이 길게 글쓰고 캡쳐하며 고생하지 않으셔도 될텐데....말이죠
이해불가네요
너 빨갱이지? 트집잡고 마타도어 하기는 쉬워요. 그럴싸한 한 두개 트집자아서 과장하고 던지면 되니까. 빨갱이가 아니라는걸 증명하는건 수십배 어려운 일인걸 알면서도 조직적으로 실드치네 왜 이렇게 열심이네 이런소리 보면 반대로 당해보면 좋겠어요
"지금 대통령, 임기 무난히 마치길"
"서부지법 폭동, 뉴스안봐 몰랐다"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계엄이라는 사건이 저 방송 시점으로 지난 4분기안에 일어난 일인데 말이죠.
가져오신 앞뒤자료 다 살펴봐도, 저 PT 자체가 핵심을 요약한 준비자료인데 단순히 앞뒤 짤라먹은 짤이라고 하는게 오히려 비약인거 같습니다. 이 정도는 조롱도 아니고 충분히 비판 받을만한 영향력 있는 유튜버라고 봅니다.
그리고 댓글에 언급하고 있는게 슈카의 의견인것도 아닌데, 그걸 왜 근거로 가져다 쓰시는지...
대한민국 TV채널 중에 100만 넘는 구독자가 있는 채널이 몇개인지 알면 깜짝 놀라시겠네요. 세상이 바뀐걸 전혀 모르시니까요.
또 다른 유튜버인 침착맨의 정치 성향에서 어떤이들이 이러쿵 저러쿵 했던 사건이 생각나네요. 자신의 정치 성향에 대해서 스스로 방송까지 켜고 이야기 했던 침착맨의 모습이 훨씬 당당해 보이네요. 슈카는 매우 비겁해 보이고요.
많은 구독자가 여론을 만드는 것은 사실로 보입니다. 연예인이 누굴 지지한다고 하면 그 사람을 지지하게 되요.
지지하지 않던 사람도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굴 지지하게 되면,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영향력은 있습니다.
얼마전.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는 그글이 진짜 내용전체를 보지 않고 짜집기 수준이라는게
관세도 발효되지 않았는데
멕시코나 캐나다처럼 그런 이야기가 있는데
그 이야기는 빼고 내란을 언급하지 않았다고 억까하는게
이전의 극우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방법과 유사한거 아닌가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일부 짤로 까는거 그만했으면 합니다.
전체적인 내용에 문제가 있으믄 그걸로 비판하는게 맞지 않나싶습니다
그리고 그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요. 참 신기합니다. 전 뭐 누군가의 짤을 보게 되면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검증도 해보고 가급적 원본을 찾아보려고 하고 그게 힘들다면 그냥 아예 그 짤에 대해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는 식으로 판단을 넘겨버리는데,
단순히 짤 하나만 가지고 '짤 하나만 봐도 다 알겠네 볼 것도 없네' 라는게 참 대단한 태도입니다
이 정도 쉴드면 여기서 댓글 써봐야 의미도 없겠네요. "안 그랬으니까요?".
진중궈의 "내가 아니까요"가 오버랩되는 건...
"2020년 X월 X일 방송에선 문재인 정부의 XX 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했는데,
2023년 X월 X일 방송에서 비슷한 윤석열 정부의 정책에 대해선 옹호하는 스탠스를 취했다. 이래도 편파가 아니냐?"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다셨으면 제가 일일히 다 찾아가며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답글을 드렸겠지만,
슈카는 민주정권은 비판하고 보수정권 땐 침묵한다는 아무 근거도 없는 본인 생각을 설파하면 제가 뭐라고 답변해줘야 하나요?
근거가 대체 뭐죠? 커뮤에 퍼진 짜집기 짤들이 근거 인가요? ㅋㅋ
저는 본문글에 동감합니다.
안 보고 슈카 까는 사람들이랑은 대화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보지도 않고 무조건 그렇다는데, 납득시킬 방법이 없죠.
짤 하나 달랑 올리고 깐다고 하셨는데,
앞뒤 맥락 다 붙여도 짤 하나 만으로도 깔만해요
작성자님도 다른 커뮤에서 슈카짤을 보셨겠지만, 속으로 슈카를 씹되 굳이 짤을 퍼다날라 욕해야겠다면 최소한 원본 영상을 한번이라도 시청한 뒤에 까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첫번째는 문 정부 때는 온갖 이론과 뉴스와 그래프를 동원해서 정성을 다해 까더니, 윤 정부 때는 대충 넘어가는 걸 보고 뻔해져서 입니다.
슈카 옹호자들은 기본적으로 사실에 의해 설득이 안되는 인간아닌 존재들로 봅니다.
하긴 인간이면 내란을 일으키거나 참여하거나 동조할 리가 없죠.
저 화면 댓글이 정상으로 보이는 건 그동안 하도 개삽질을 정권이 해대니 이제 그들도 까는거죠. 일베애들은 원래 같은편도 깝니다. 같이 범죄 저지르다가 잡히면 ㅄ 이러는 거죠.
연예인이면 의당 그렇게 하는게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입장 밝히는 거야 자기 선택이겠죠.
은연중에 스며나오는 건, 뭐... 알아서 대처하겠죠.
근데 뭐 잘못하면 우리 슈카 돈 못벌면 책임 질꺼냐?왜 ㅇ일개 유투버에 신경쓰냐 보기 싫으면 관심 꺼라 짜집기다 우리편아니면 깐다
슈카맘들이 그렇게 자랑하고 광고 하더만 바로 정부 바뀌니 돌변했죠.자기들은 사람들 줄세워서 그렇게 까던분들이 말이죠
자기들이 까는건 정당하고 남이 슈카까는건 못참는거죠...그게 중립호소자들 강약약강 특징이죠.
욕먹을만한 일과 행동을 했다면요
근데 제일큰 문제는 슈카월드를 보는 사람들 전체를 매도하면서 2찍이다식의 사고가 나쁜거죠
왜이렇게 피아식별에 목매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세상에 에 말이죠 ㅜㅜ
왜 시류에 편승을 못하세요
왜 자꾸 논리적으로 얘기하시냐구요
근데 유독 거슬리는건 슈카가 안한 말 or 짜집기된 말이 자꾸 퍼지는 겁니다. 예를들어 실제 방송에선 정부에 대해 굉장히 비판적인 방송을 했는데 커뮤니티엔 방송에서 사용된 딱 한문장을 가져와서 정부를 옹호했다는 식으로 와전되어 있으니 황당하거든요.
사실 클리앙에서 슈카가 언급이 안된다면 슈카 관련 글도 딱히 안 써요. 여기에 싫어하는 분들 많은 거 아니까요. 오히려 싫다는 사람 방송을 왜 그렇게들 퍼다나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 그렇지 않다는 분석글도 쓴 적이 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제 말투가 단호할 뿐 제 의견을 강요한 적은 없습니다. 한번 댓글 쭉 살펴 보세요.
'나는 슈카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 라는 식의 주관적 평가에 대해 제가 뭐라고 했나요?
오로지 '슈카는 이렇게 말했다' '슈카는 이런 사람이다' 라고 한 사람을 프레임 씌우고 단정 짓는 부분에 대해서만 지적해왔습니다.
'슈카가 민주정권엔 비판적이고 보수정권에 대한 비판은 너무 강도가 약하다 느껴 안봅니다' 라는 단순히 개인의 느낌을 이야기 했다면 전 할말이 없죠. 근데 어디에 그런 식으로 표현하신 분이 있나요?
'슈카는 민주정권은 강하게 비판하고 보수정권엔 침묵하는 기회주의자다' 라고 이미 사실로 단정 짓고 있잖아요? 이걸 어떻게 다양한 의견이랍시고 존중해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