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유시민 작가가 "사법리스크는 내란세력의 언어다"라고 말한 것처럼, 정치보복이라는 단어도 내란 세력의 언어입니다.
저들이 한 사법살인은 정치보복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지만, 우리가 주도하는 특검은 국민이 원하는 겁니다.
그런데, 내란세력은 칼끝이 자기로 향하는 게 무서우니까, 이제 와서 정치보복이라는 단어를 들고 와 정당한 정의 집행을 일종의 사적 복수의 영역으로 끌어내리려 하는 거죠.
이재명 대표를 향한 정치공작은 "사법리스크"고, 내란 세력의 종식은 "정치보복"이라고 하는 저 가증스러운 인간들을 볼 때마다, 한 명이라도 더 열심히 밭을 갈아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민주당 입당 권유하는게 필요하죠..
하지만, 불법과 폐단은 단호히 처단해야죠.
엄격한 법적용 찬성합니다.
특히 정치인들은 이재명 대표건, 조국 일가족건으로 기준이 정해졌으니, 그 기준대로만 하면 됩니다.
윤석열이 없는거 만들어내서 죽이기했던게 보복이고, 우리가 요구할것은 범죄자들에 대한 단죄와 확실한 처벌이죠.
즉 자기네들은 법을 어겨도 처벌받아서는 안되는 다른 국민과는 다른 특권계급이다 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그런 의미의 정치보복은 빠르고 가혹하게 실행되어야 합니다.
그냥 법대로만 해도 깜빵이 모자를겁니다
윤석열 세력은 선을 한참 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