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남천동에서 한동훈 기타치는 영상 보고 쇼킹할뻔했어요. 개인적으로 악기 실력은 어느정도 취향에 기반한다고도 생각을 해서 하도 블루스, 클래식락, 재즈쪽 취향에 부심을 부려대고 기타도 열심히 배웠대서 솔직히 어느정도는 칠줄 아는줄 알았는데 에휴…
가뜩이나 인스타 릴스 넘길때 자꾸 한동훈이 지 기타며 음악 취향이며 기타며 자랑하는게 뜨고 거기에 찐따 기타쟁이들이 찬양해대고 아군이라며 댓글 달리는거도 짜증났는데 못쳐서 더짜증나네요.
심지어 기타는 또 재즈마스터야 힙스터야 어휴 ㅡㅡ
좋은 취향, 정석적인 클래식한 취향, 기타를 돈주고 배웠는데 어떻게 저렇게 못 칠수가 있지?
그리고 비비킹 지미헨드릭스가 연주가 쉽다는 망언도 좀 집어 넣으시고. 난 또 어줍짢게 노트만 따보고 필링도 못살리는 주제에 쉽다고 하나 싶었는데 이인간은 그냥 노트도 못 따게 생겼던데요?
임프로바이제이션이 안되면 차라리 코드를 치든가 스캥크라도 하면 그럴싸해 보이는데 아저씨 제대로 뭔 코드는 칠줄 아실런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밴드할때도 말 많은애들 뭐랄까… 하튼 말 많은사람들 무조건 거르고 봤는데 한동훈이 딱 그런스타일 같네요. 저 같은애들은 말 제대로 못하니까 입으로는 바보취급 당하는데 꼭 입으로는 음악 전문가인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런애들 실제로 합주 불러내서 기죽이는 맛이 있었는데…
하튼 그 극혐스러웠던 꼰대 뮬저씨의 실체는 한동훈이네요.
뜬금없이 터졌네요. ㅋㅋㅋㅋㅋ
방 안에 어울리지 않게 장식 되었던 뜬금없는 원피스 피규어들과 괘를 같이 한다고 생각 합니다.
방구석 찐따인데
어떻게 검사가 되었을지
모르겠내요...
그걸 대선에서 셀링 포인트로 강력하게 민다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대졸신입도 자기소개서를 그딴 식으로는 안쓸겁니다
아니 정 뭐하면 ai들에게 초안을 잡아달라고 해도 이보단 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뭐랄까 결핍이 느껴지는 그런 행보에요
음악조차도 많아 안들어본 애 같음
검사할때 기타 중고거래 사기사건 하나 맡아본걸로 저짓거리 하는거 같음
말많고 자신의 고매한 취향을 떠들면서 뭐든 다아는척 ㅋㅋㅋㅋㅋ
보통 은따를 당하는데 자기는 지가 은따인지 모르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