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서 새소식으로 마누스 소개를 보고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참여 코드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신청하고 2~3일 기다렸는데, 조금 전에 받았습니다.
바로 가입한 뒤, 예전에 제가 써서 판매 중인 전자책 세 권(제 직업과 관련된 책입니다.)을 업로드한 뒤, 이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어달라고 하고, 십여분만에 홈페이지가 뚝딱 나오네요.
몇군데 수정해달라고 하고, 전자책 판매 링크 넣어달라고 하고...
조금 전에 게시판 기능 추가해달라고 하니 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불과 삼십여분 짧게 써본 거지만, 일단 대단하구나... 싶습니다.
관련 자료 찾아보면서 열심히 만져봐야겠습니다.
디자인이나 세부적인 영역에 대해서도 일일이 요구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일단 간단하게 만든 결과가 생각보다 대단하네요.
제 홈페이지를 홍보하려는 목적은 아니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사실 홈페이지 운영 계획도 없었는데, 결과물을 보니 조금 고민해서 완성도 높은 홈페이지 만들어서 운영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https://huggingface.co/spaces/enzostvs/deepsite
인공지능이 실감 나네요
요즘 대단한 사이트들 많아져서 놀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