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모기 입니다. 5년 정도 살고 있는데 모기를 단 한마리도 본적이 없네요 ㅎㅎ
대신 겨울에 파리가 보입니다 ㅋ 한달에 한마리 정도 겨울에 파리가 보이는데 대신 파리가 힘이 없어서 잘 날지를 못해요 ㅎㅎ
여름에 파리도 안보입니다^^
대신 다양한 거미가 다주 보이죠 ^^
바로
모기 입니다. 5년 정도 살고 있는데 모기를 단 한마리도 본적이 없네요 ㅎㅎ
대신 겨울에 파리가 보입니다 ㅋ 한달에 한마리 정도 겨울에 파리가 보이는데 대신 파리가 힘이 없어서 잘 날지를 못해요 ㅎㅎ
여름에 파리도 안보입니다^^
대신 다양한 거미가 다주 보이죠 ^^
토니토니초파 !
제가 사는 런던은 공작새가 가끔날라와서 주택가에서 놀다 가네요^^
방역이 잘되는건지;;;
제목 수정 했습니다^^
다만 여기도 (캘리포니아) 얼마전에 관리안된 연못을 봤는데 거기에는 모기가 있더라구요.
조그마한 물 웅덩이라도 있으면 모기가 번식하는데
서부는 워낙 건조해서 모기가 번식할 여건이 안되는 듯 합니다.
저도 궁금해서 ChatGPT에 물어 봤습니다.
● 밴쿠버에 모기가 없는 이유와 캐나다 다른 도시 비교
● 밴쿠버와 모기가 많은 캐나다 도시 몇 곳을 비교하면
---
1. 밴쿠버 (Vancouver, BC)
기후: 온화하고 여름이 서늘함 (평균 20~23°C), 겨울에는 비가 많음
특징: 물이 고이지 않고 배수 잘 됨, 모기 천적 많음
모기 상황: 거의 없음 또는 아주 드물게 있음
2. 위니펙 (Winnipeg, MB)
기후: 여름에는 덥고 습함 (평균 26~30°C), 겨울은 매우 춥고 건조
특징: 여름철에 비가 오고, 홍수도 잦아서 물웅덩이 많음
모기 상황: 캐나다 최악 수준
매년 여름이면 모기 대량 발생. "모기 시즌"이라는 표현까지 씀
시 정부가 대규모 모기 방역 프로그램 운영 중 (항공 살포까지 함)
3. 에드먼턴 (Edmonton, AB)
기후: 여름은 따뜻하고 짧음 (20~25°C)
특징: 녹지가 많고, 빗물로 인한 임시 물웅덩이 생김
모기 상황: 상당히 많음
특히 여름 초기에 눈 녹은 물이나 비로 인한 웅덩이에서 모기 번식.
4. 토론토 (Toronto, ON)
기후: 여름 덥고 습함 (25~30°C)
특징: 강과 호수 주변, 비 온 뒤 고인 물 많음
모기 상황: 중간 이상
특히 온타리오 호수 주변이나 공원 지역에서 모기 활동 많음.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함.
● 정리하면:
"밴쿠버는 자연조건상 모기 번식이 어려운 반면, 캐나다 내륙 지방은 여름 기온이 높고 물이 고여서 모기가 엄청 많다."
자기가 에딘버러로 온 이유가 자기 고향엔 모기가 엄청 많았는데 여긴 없다는 이유에서였어요.
위도랑 관련있을까요?
(그런데 지하실 개조한 제 숙소에는 모기거가 있더라구요….)
산(?) 모기 많습니다. 정말 많습니다. 운동을 하는데도 물고 있습니다.
이천만 가도 모기 없더군요. 대신 파린 많아요.
이천도 넓어서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신기하게 모기가 없는게 엄청 좋더군요.
밤에 해먹에서 웹툰 웹소설 봐도 파리는 오는데 모기가 없으니까
삶의 질이 올라가는 느낌이더군요 ㅋ
제가 사는 곳 처음 이사 온 (시애틀 근처) 이 동네에서는 모기를 못보고 살았었죠..
너무 좋아하는 것중 하나였죠..
근데.. 한 10~15년 후... 헐 갑자기 모기가 슬슬 보이기 시작하더니, 요즘엔 많아 졌어요 ㅠㅠㅠㅠㅠㅠ
그 이야기를 동네 사람과 이야기 하다 보니. 헐.. 이 지역 원래 예전에도 모기는 많았어.
그러고 보니.. 제가 사는 동네에서 운이 좋아 모기가 전에 없었던거지 이젠 모기도 옮겨 온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럽 ㅠ
새로운 사실하나 알아갑니다.
그런데 뉴스에 보이던 시베리아에 있는 모기떼들은 뭔가 궁금합니다.
그런데 영국 런던도 모기가 없습니다 ㅎㅎ 거미가 많은 것도 비슷하군요
계신곳만 모기가 없는듯
근데 저렴이 호텔에서 잘못 자면 베드버그가.. ㅎㄷㄷ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