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26일 토요일 알뜰폰 업체를 번호이동으로
변경할 목적으로 nfc유심을 구입했습니다.
해킹 사태로 배송이 늦어질 줄 알았더니만
오늘 냉큼 출고완료해서 내일 택배로
배송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딜 가나 유심칩 없다고 그러더니만 자기들
돈벌이 될 유심칩은 어디 숨겨놓고 있나봅니다.
근데 내일 유심칩이 배송되어도 번호이동이
불가능한게, MSAFER로 명의도용방지서비스를
신청했던 적이 있어서 현재 사용중인 통신사 외에는
신규 개통을 막아놓아서 그걸 풀지 않고서는
유심 셀프개통이 힘들 것 같네요.
오늘 PASS나 MSAFER나 대기자가 1만명이나 되어
하루종일 불통이었고 내일도 정상가동될지 미지수입니다.
여러모로 SKT 이 망할 회사가 사람들을 힘들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