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SK텔레콤 해킹 사고로 2300만 가입자의 개인 정보와 통신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며 "국민은 내 정보가 어디까지 노출됐는지 극심한 불안에 시달리고 있지만 SK텔레콤과 정부의 대응은 임시방편에 그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SK텔레콤을 향해 "번호 이동을 희망하는 피해자가 폭증하고 있지만 위약금 부담 때문에 이동을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며 "SK텔레콤은 모든 가입자에게 위약금 없는 자유로운 번호 이동을 즉각 허용해야 하며, 정부와 방통위도 이 문제에 대해 특단의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번 기회에 법 좀 뜯어 고쳐 봅시다.
위약금 + 하루 일당 + 짜증나는 정신적 손해보상 해야 정상이죠
정치를 외면하면 인생이 더 피곤해지죠
위약금 타령이라니 ㅋㅋㅋ
진짜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그동안 해처먹고, 요금제 협업해서 올려 놓은 것들 보면 부족하다.
그나저나,
이번것도 윤석렬 검사 따까리가 똥싼거라는 얘기가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