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66122?sid=102
https://v.daum.net/v/20250428151211690
-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재판장 김우현), 28일 오전 지난 1월18일 서울서부지법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복귀하는 공수처 차량을 막아서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특수감금)를 받는 피고인 6명에 대한 공판 -
피고인 측 변호사, 증인으로 출석한 서울의소리 시민기자 유모씨에게:
"증인 한국 사람이에요? 중국 사람 아닌가"
(순간 방청석에서 탄식이 터져 나옴)
서울의소리 시민기자 유씨:
"한국 사람이다. 이런 질문은 처음 받아본다"
피고인 측 변호사:
"서울의소리가 증인에게 영상을 받아 재송출했다"
"서울의소리는 (시위 당시) 현장에 없었다"
유씨:
"제가 서울의소리 시민기자"
"서울의소리에 올라간 영상이 원본"
"당시 영상은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과 서울의소리 채널에 동시 송출됐고, 라이브 방송이었다"
...
그랬다고 합니다.
예전같으면 북한사람이냐 라고 할 순 없으니 "북의 지령을 받았냐" 아니면 "간첩이냐"라고 했을텐데.. 요즘 그게 안통하는건 지들도 잘 알잖아요.
근데 중국인과 한국어 하는 조선족은 한국에도 많으니까 얼마나 편해요. 그냥 아무데나 다 가져다 붙이고 중국탓 하면 되고, 실제로 뇌 빼놓고 믿는 사람도 많아지고 장사가 잘되니까요.
그러면 2찍들은 "변호사가 증인이 중국인이라고 했구나 중국인이 조작한거구나"로 받아들이죠
민주주의와 헌정의 적인 주제에 어디다가 망발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