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 보니까 김동연, 김경수 두분은 대권 주자로 부적합 해보이네요.
김경수는 뻔하게도 국힘에서 전과로 엄청 물고 늘어지겠죠. 과거 국보법 위반도 있었던걸로 되어 있는데 이유가 어떻던 북한 몰이 할게 뻔합니다. 설령 억울하게 당했더라도 (억울한 상황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람들 생각속엔 국보법 위반한 사람으로 낙인 찍히겠죠. 중도층을 잡기 어려울 것 같네요.
김동연은 이번 공약에서 페미쪽 입김이 들어간 것 같고 그쪽 사람들과도 가까워 보이는데 페미 개입되면 필패입니다.
민주당은 이제부터 차기 대권 주자 양성해야 합니다.
이재명이 집권하고 나면 다음에는 어떤 차기주자가 필요할지 감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정청래, 최강욱님도 추가요
그래도 내란당 인물들 보다 훨씬 나을거고요. 지금 대통령 하겠다고 나온 내란당 면면을 보면 ㅋㅋ
사실 김경수나 김동연은 신3김이라고 레거시 미디어에서 인위적으로 만든
민주당 대선주자라서 일찌감치 당원들 눈에는 안들었죠
언론이 주목하지 않아서 그렇지 민주당에는 이재명대표를 이을 차기 대권주자들이 즐비합니다.
정청래, 김민석, 박찬대, 김용민 등등 이재명의 시대정신을 이어받을 별들이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차기 대권주자는 언론이 아니라 당원이 만듭니다.
걱정없습니다.
단 기초지자체장 경력으로는 국가 운영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보고 서울시장이든 국회의원 등 더 거쳐야 할 경력이 남았다고 봅니다.
17대선 문재인 대통령 당선될때 차기가 지금의 이재명 후보일거라고 생각한 당원들이 몇이나 됐을까요?
물론 앞일 모르는 거고 우선 대선 승리라는데 공감합니다.
/Vollago
추미애 의원님도 후에 대통자리 노려 볼만 하다고 보구요.
박그네를 (전직) 대통으로 인정하지 않은 저로서는 추의원님이 진정한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형 자리에 서 계실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김민석 의원은 과거의 과오가 있지만, 앞으로 더 큰 역할을 담당해 낼 수 있는 능력을 봤구요
전 개인적으로 좀 약하게(?).보이지만 진정성 있는 박주민 의원만한 인물도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저는
추미애
김민석
등등 보이는데요
그러나 검찰의 무자비한 수사와 더불어 날아간 조국을 필두로 하여 여러명이 그렇게 쓰러졌죠.
하지만 보란듯이 이번 2024 총선과 윤석열 정부 내란 사건을 통해 차기 대권 주자 걱정은 할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김경수/김동연은 사실상 구색 맞추기지, 현재 민주당 당원들 의사에 반하는 인물들이니 애초 논의할 가치도 없고, 당장 남은 국회의원 임기 기간 두각을 나타낼 분들 적지 않습니다.
특히나 우리 정치 체제는 국회의원과 장관을 겸직할 수 있는 내각제 가미 대통령제이기에, 더더욱 차기 주자를 양성하기 더없이 좋은 환경이죠. 이재명 정부 5년 동안 얼마든지 차기 대권 주자들은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오히려 자칭 보수들 진영은 처참합니다. 기껏 지지율 때문에 빅텐트로 불러오고 싶다고 외치는 작자가 한덕수 정도라니 원... 그 후에도 전혀 안 보이죠. 누가 있나요?
(국힘은 물론 수박들도 하이에나떼처럼 집어삼킬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대선전후 특히 대선전 혹시모를 불행한사태를 대비해
차기를 이어받을 누군가를 대중인지도나 기타 여러 면에서 미리 준비해 놓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사태에 확인된 민주진영 내 “깜”은 많으니 설사 불행한사태가 터져도 우왕좌왕하다 저들에게 먹힐일 없도록,
일사분란하게 이어받아 앞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추미애던 정청래던 김민석이던 김용민이던 대중에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깜이 되는 누군가”를 대중앞에 더욱 각인시키며 민주진영의 현재 이인자로 많이,자주 부각시켰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조국대표는 우선 사면복권과 명예회복하고 조금 쉬신 후에 ^^)
그러나
저 두사람은 이번에 기본 인성부터 전혀 “깜”이 못된다는걸 스스로 자인해버렸습니다. 저렇게 깜이 안되는데 미디어 노출만으로 억지로 대중에 각인된자들이 대선나가면 백프로 집니다. (되도 국힘이나 수박들에게 이용당하겠지요. 딱 그수준으로 보였습니다). 자신들의 어리석은 모습이 대중에 잊혀질때 즈음 차차기라도 노리고 대선주자로서 얼굴알리려고 나왔는지 몰라도 절대 대통령하면 안될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현재 민주진영내 “깜”이 되는 인물들을 최소한 저들보다는 대중인지도가 높도록 민주진영에서 계속 노출하고 도와줘서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봅니다.
굳이 누군가가 누구를 밀어주고 말게 아니죠.
그게 밀어준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요.
우선은 현재에 집중해야 합니다.
추미애, 정청래 정도가 좋을듯 합니다.
이재명 정권때 하는 모습 보고 누굴 지지할지 정해도 될거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저짝보다는 인재풀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문대통령님 시절에 차기 논의된 사람만 한트럭이었는데
지금 다 사라졌죠 ㅎㅎㅎ
이런 의견도 있을 수 있는거고
미리 생각해봐도 나쁠꺼 하나 없을것같은데
너무들 부정적이시네요ㅠㅠ
나중에 또 달라지면 어떠합니까
지금부터 관심가지면 나쁠껀 뭐랍니까
안철수를 지지했었고
이낙연을 지지했었고
김경수를 지지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본색이 드러나니 제 안목이 형편없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부분만 드러난걸로 사람을 판단하는건 얼마나 위험한지도 깨달았습니다.
오랫동안 검증된분이 민주당 차차기 대통령이 되었으면 합니다.
5년간 각자 능력을 보여야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