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햄, 밀키트 부실, 지역축제 위생/관리 문제, 프랜차이즈 관리문제 이런건 얘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장 크게 비판 받아야 하는 부분은 프랜차이즈업을 하면서 가맹점주들과 상생하려는 노력은 전혀 없고
점주들의 고혈만 빨아가고 있는 부분입니다.
공시 자료에 올라온 더본 코리아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얘기해보겠습니다
1. 유형자산 투자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음
공시 기준 재무제표상 유형자산액은 22년 636억 >> 23년 663억 >> 24년 640억 입니다
사실상 신규 설비 투자 자체가 거의 멈췄다고 봐야 합니다
친절하게 사업보고서에 "중요한 설비를 신규로 설치 및 매입할 계획이 존재하지 않음" 이라고 적어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체 제품 생산성 증가를 위한 투자는 할 생각이 없다는 거죠
2. 그러면 설비 투자는 안하면서 늘어나는 매출은 어떻게 감당하는건지 ?
더본 코리아 3개년 매출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22년 / 23년 / 24년)
매출액 : 2,822억 / 4,106억 / 4,641억
- 상품매출 : 1,378억 / 2,708억 / 3,192억
- 제품매출 : 632억 / 787억 / 944억
. 제품 매출 중 외주가공 매입액 : 167억 / 331억 / 452억
보이시나요 ? 22년은 매출액 대비 상품 / 외주가공 비율이 55% 수준이었지만,
24년은 78% 수준까지 뜁니다
결국 자체 투자는 하지 않으니, 외부에 가공을 맡기거나 아예 그냥 다른 업체 상품만 떼오는 비중이 더 커지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너무나 당연하게도 가맹점들에 공급하는 식자재의 원가는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3. 그러면 이러한 원가 상승을 프랜차이즈 본사는 같이 나눠 가졌을까 ?

현금성 자산 + 단기 금융 상품이 22년 500억 정도이던게 24년은 무려 2,200억이나 쌓여있습니다
부채비율은 66%에서 32%까지 내려갔구요
더본 코리아 자체는 엄청나게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인거죠
저 돈은 다 어디서 나왔을까요 ? 결국 가맹점주들 호주머니에서 나온건거죠
더본이 빽햄이니 빽라면이니 이런걸 팔지만, 아직도 가맹사업 매출액 비중은 절대적입니다
4. 결국은 3년간 더본 가맹점 폐점수는 581
더본 코리아 브랜드 25개 중 18개 브랜드가 폐점수가 출점수 보다 많습니다
물론 전체 숫자로 따지면 빽다방이 엄청나게 출점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전체 점포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문제는 대다수 18개 브랜드의 가맹점주들은 죽어나가고 있는겁니다
최근 연돈 볼카츠 가맹점주들이 시위를 하는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여긴 49개점에서 18개점이 폐업했으니 말 다했죠
프랜차이즈 본사가 본사로써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고, 가맹점들 호주머니에서 돈만 빼가고 있으니 점주들이
들고 일어날 수 밖에 없죠
제 결론은 이겁니다
빽햄 논란이 시발점이긴 했지만, 그건 그냥 욕 한번 하고 안사면 그만일 이슈입니다
소비자한테 선택 못받으면 그냥 빽햄 안팔리고 백종원과 더본 코리아 본사만 손해보면 끝인 문제입니다
그러나 프랜차이즈에 가입한 가맹점주들에 대한 이야기는 다릅니다
다들 백종원 믿고 퇴직금을 넣거나, 그동안 평생 모은 돈 투자해서 프랜차이즈 요식업에 뛰어든 겁니다.
그런데 본사는 투자, 연구/개발은 소홀히 하고 안되는 브랜드는 나몰라라 하고,
그 와중에 떼온 제품 / 외주 가공해서 가져온 제품 비싸게 점주 들한테 납품하고
결국은 수많은 점주들만 매년 폐업하고 인생 끝나 버리는 거죠
여기에 대해서 백종원 대표는 손석희와 인터뷰하면서 남은 점주들은 신났다고 이런 소리나 하고 있고...
뭐 이외에도 백종원에 대해 도의적인 부분이든 위법적인 부분이든 비판할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만
전 적어도 제가 적은 이런 부분들 때문에라도, 클리앙과 같이 소시민들 입장에서 목소리를 냈던 사이트에서
백종원이란 사람은 쉴드를 받아서는 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제가 적은 이야기의 대부분의 인사이트는 언더스탠딩 유튜브 더본 코리아 편을 참조했으니,
더 전문적인 의견을 듣고 싶으신 분은 해당 영상을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그냥 평범한 커뮤니티인데 민주당 지지 경향이 강한 사이트지, 다른 곳과는 달리 소시민 입장을 더 대변하고 그런건 없던 것 같네요
비교적 건강한 의식을 가지고 모여든 유저들이 많으니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한 것이고
그렇다면 작금의 현실에서 기득권이나 강자 부자들을 대변하는 성향은 덜 할것이다
라는 것이 저의 인식입니다.
폐점률은 교촌이 1%가 채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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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본코리아 폐점율
더본코리아는 여러 브랜드(홍콩반점,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등)를 운영하는데,
브랜드별 폐점률은 다름.
2023년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자료에 따르면:
새마을식당: 폐점률 약 5~7%
한신포차: 폐점률 약 8%
홍콩반점: 폐점률 약 6%
(참고: 일반적으로 '한 해 폐점률 10% 넘으면 위험신호'로 봄)
요약:
더본코리아 주요 브랜드들은 5~8% 정도 폐점률.
→ 업계 평균(6~9%) 안쪽이거나 약간 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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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쟁사 폐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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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합 비교
더본코리아 폐점률은 BBQ보다는 낮고, 교촌·BHC보다는 약간 높음.
'보통~조금 양호한 편' 으로 평가할 수 있음.
다만, 브랜드별 격차가 있어서,
새마을식당·홍콩반점 같은 오래된 브랜드는 안정적,
최근 런칭한 일부 브랜드는 (예: 원조쌈밥집 같은) 조용히 철수하는 경우가 있어서 ‘조용한 폐점’ 리스크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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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더본코리아는 업계 평균 대비 폐점률이 낮거나 비슷한 편이지만, 교촌처럼 매우 안정적인 수준은 아니다. 일부 브랜드는 폐점률이 살짝 높은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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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면,
브랜드별 상세 폐점률 2023-2024 데이터 테이블
브랜드별 신규 출점수 vs 폐점수 변화 그래프
도 정리해줄게. 만들어볼까?
(그래야 진짜 '성장 vs 정체' 흐름을 더 정확히 볼 수 있어)
업계 평균인거 같은데요. 교촌은 업계 최고인데 교촌과 비교는 좀
23년 한신포차 기초 점포수 129, 출점 19, 폐점 32, 기말 점포수 116인데 8%는 어떻게 계산된건가요 ?
이 기사만 봐도 소수 브랜드 몇개 빼고는 폐점률이 엄청나게 높구요
2023~2024년 공정위 가맹정보공개서·사업보고서로 확인한 폐점 데이터
¹ ‘기초 점포수’는 해당 연도 1 월 1 일 보유 매장.
² 공식 계산식 → 폐점 수 ÷ (기초 점포수 + 출점 수) × 100.
③ (176) ÷ (2 785 + 457) = 5.43 %; 빽다방(저가 커피) 비중이 커서 전체 평균을 크게 낮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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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 비교
브랜드 편차가 매우 심함
한신포차: 20%대로 “위험 신호”(15%↑) 수준.
빽다방: 1%대 초저(교촌·스타벅스급) — 더본 전체 평균을 끌어내림.
더본코리아 전체(5.4%)
BBQ(3.0%)·교촌(0.7%)보다는 높고, BHC(7.0%)보다는 낮다.
업계 외식 평균 (14~15 %)보다 낮은 편이지만, 커피·저가 브랜드 의존도가 크다는 점을 감안해야 함.
리스크 집중 구간
포차·한식 구(한신포차·새마을식당 등)에서 **폐점률이 15~22 %**로 높음 → 점주 수익성·브랜드 노후화 이슈.
2024년에도 25개 브랜드 중 13개가 ‘출점 < 폐점’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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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한 줄
> “수치만 보면 더본의 ‘평균’ 폐점률은 경쟁사 중간 수준이지만, ‘포차·한식 구브랜드의 높은 이탈’과 ‘빽다방 의존’이라는 내부 편차가 크다” — 즉 브랜드별 실적을 따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4o가 환각이 좀 있었나보네요 o3가 제대로 찾았는데 결론은 평균은 비슷하고 브랜드별 편차가 큼이네요 한신포차는 유난히 큰거고요.
모든브랜드 합계는 5.4%네요
우리 치킨 프렌차이즈도 같이 비판합시다. 백종원 비판하면서 치킨 프렌차이즈는 마치 천사라도 되는냥 비교하는 것도 내로남불입니다.
아시는 분이 유명 치킨 브랜드 대리점 하다가 그만뒀는데 할인 이벤트 비용 전가, 판촉물 강제 구입 강요, 당연히 자사 물품만 구입해야 되는건 당연한거구요. 물건 떼다 가맹점에 비싸는게 파는건 경쟁사들도 다 똑같은거에요. 자기네가 물건 떼오는 수고를 하면서 인터넷 최저가보다 더 싸게 납품하는 가맹점 본사가 세상에 어디 있을까요?
가게 그만둘 때도 영업직원이 정말 인신공격까지 하면서 정말 마음 고생 많이 했었다고 합니다. 관리비도 자기 맘대로 책정을 못하고 약간 협박도 느꼈다고 하데요.
그리고 더본코리아도 아마 폐점율 낮출려면 아이스크림 대리점이나 치킨X피자 대리점, 빵 대리점, 커피 대리점에 집중했겠죠.
비판하지 말자는건 아닙니다.
비교 대상이라고 해서 그런 잘못을 안하는건 아니라는 의미였습니다.
저도 더본코리아 가맹 소상공인들의 폐업율이 높은건 상당히 안타깝네요.
빽다방이 결국 혼자서 평균 다 내린거고, 그 얘기는 그 외에 대다수 브랜드 점주들은 다 죽어나가고 있다는 건데요
굳이 여기오셔서 거기도 비판해달라고 하실 필요는 없구요
그리고 제가 언제 치킨 프랜차이즈가 천사라고 했나요 ?
다른 브랜드들도 개별로 경쟁업체랑 비교해야 맞겠죠. 치킨프랜차이즈 평균 폐점율이 14퍼라는데요
한신포차도 같은 주류프랜차이즈랑 따로 비교를 해야 맞고
다른브랜드들도 마찬가지죠. 다같이 묶을거면 묶고 안묶을거면 각개별로 같은 업종끼리 비교해 봐야 맞는거 아닐까요
그 업체들이 전부 기업공개가 되어 있는 상태라면 모를까, 폐점률이 동일하다고 그 프랜차이즈들의 상황이 다 같은 것도 아닙니다.
다만, 교촌과 더본은 둘 다 상장사에 명확하게 기업공개가 되어 있고 매출액도 비슷하니, 어떻게 기업이 운영되는지가 투명하게 보이기 때문에 비교를 할 수가 있는 거구요
교촌과 매출이 비슷한데 더본은 폐점률이 높은 이유가 뭔가요 ? 그냥 업종 차이인가요 ?
전 그렇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프랜차이즈 본사가 얼마나 점주들과 상생할 의지가 있는지 그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교촌도 무조건 선이고 좋은 회사다 이건 아닙니다 거기도 나름의 갑질은 있겠지만 어쨋든 대부분의 점주들은 살아남고 있으니깐요
그런식이면 더본은 빽다방빼고 다 없애면 갑자기 나쁜회사 였다가 좋은회사 되는걸까요ㅎㅎ 별로 그렇게 보이진 않습니다ㅎㅎㅎ
더본은 제가보기엔 여러 시도를 많이 하는 회사로 보이고 그와중에 성과가 나는것 같고 저는 그게 그회사의 성장동력으로 보일 뿐입니다.업주들을 그 시도의 희생양이라고 하기에도 딱히 해당업종의 경쟁업체와 폐점율이 차이가 뚜렷하지 않은 이상 까는건 좀... 억까 느낌이네요.
전 정말로 더본이 빽다방 수준의 폐점률로 운영한다면 좋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돈도 잘벌고 점주들도 폐점 안하고 당연히 좋은 회사인거죠
여러 시도 하는 거 좋죠 그 시도가 모두 점주들의 희생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인거구요
그리고 빽다방을 제외하면 님이 AI한테 답변 받으신 것처럼 폐점률이 높은 상황이구요
빽다방은 왜 제외하나요ㅎㅎ 제외할거면 각개별로 경쟁업체와 비교하는게 맞고 아니면 다같이 묶어야죠ㅎㅎ
더본 코리아는 투자 X, 제품 외주 / 상품 떼다가 납품, 본사에는 현금 왕창 쌓고 있는게 보이는 상황인데요
한신포차외에 다른 브랜드들의 재무/사업 상황이 어떤지는 알수 없기 때문에 저렇게만 비교하는건 정말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더본의 기업평가 할거면 평균을 보는게 맞고
각개별 실적을 보려면 각개별 경쟁업체들을 봐야죠ㅎㅎ
단순 폐점률 밖에 비교를 못하는데, 그게 프랜차이즈 본사가 업주들을 쥐어 짜고 있어서 폐점률이 높은건지
본사가 사업전략을 잘못 짜서 그런건지, 아니면 일시적으로 투자가 증가해서 힘든 상황인건지 저는 알수가 없어서
그런 비교 분석은 못하겠네요
그리고 애초에 더본 코리아는 사업 보고서에 상세하게 어떻게 기업이 운영되고 있는지가 보이는데 굳이 다른 업체랑 비교할 필요도 없을 것 같구요
저기 다른 포차브랜드들도 상생의지 없는 악덕 프차겠어요..
아 그리고 계속 ㅎㅎ 붙이시는데, 죄송하지만 토론하실 때의 자세가 저랑은 맞지가 않네요
ㅎㅎ 붙이시면 저는 더 이상 답변 달지 않겠습니다
이익 늘은것과 쥐어짠게 폐점율 늘어난게 어떻게 같은 의미가 되나요ㅎㅎㅎㅎ 통계보니 잘되는집 잘되서 돈 많이 번거고 안되는집 해당업종 자체가 안되니까 폐점한건데요
AI 요약을 시켜봤습니다.
**house20님의 논리 전개**
1. **교촌치킨과 더본코리아 매출 규모 유사성 강조**
- “교촌·더본 둘 다 상장사에 매출이 비슷하니 비교가 가능하다”는 전제
- 교촌의 폐점률이 1% 미만이라는 점을 들어 더본의 폐점률(5.4%)을 문제 삼음
2. **“상장 여부”를 비교 기준으로 사용**
- 비상장사(다른 프랜차이즈)와 비교하면 의미 없다고 단언
- “상장사끼리만 비교해야 투명성이 확보된다”는 주장
3. **“상생 의지”와 폐점률 직결**
- 폐점률이 낮으면 ‘본사가 점주와 상생하려는 의지가 있다’고 결론
- 반대로 폐점률이 높으면 ‘본사가 점주 희생을 강요한다’고 해석
4. **비교 대상을 여러 차례 변경·재설정**
- 처음에는 “교촌과 비교할 만하다”고 했다가, 빽다방을 제외해야 한다고 요구
- “모두 묶어 볼 거면, 각 업종별 경쟁사끼리 비교해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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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20님 논리 전개의 주요 오류·비약**
1. **인과관계 비약 (Non Sequitur)**
- “폐점률이 낮다 = 본사가 점주와 상생한다”는 결론은 근거 부족
- 폐점률에는 업종 특성, 입지,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
2. **기준의 일관성 결여 (Moving Goalposts)**
- 비교 대상을 “교촌→전체 치킨 프랜차이즈→상장사만→업종별로 따로” 등으로 반복 변경
- 하나의 기준을 명확히 세우지 않고, 결과에 따라 기준을 바꿔 버림
3. **관련 없는 기준 강조 (Irrelevant Criterion)**
- “상장 여부”가 폐점률 비교의 타당한 기준인 것처럼 제시
- 소비자 선택 기준과 폐점률·본사 운영 방침은 직접적 관련이 없음
4. **감정적 호소 및 일반화 (Appeal to Emotion, Hasty Generalization)**
- “점주들이 죽어나가고 있다”는 식의 과장된 표현 사용
- 일부 사례(할인 이벤트 비용 전가, 판촉물 강제 구매)로 전체 본사 행태를 일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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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house20님**은 “매출 규모 유사+상장 여부”를 근거로 궤적을 바꾸며 주장하며, 폐점률→상생 의지 연결에서 논리 비약이 발생
house20님 주장의 설득력을 높이려면,
- 비교 대상을 명확히 고정하고(예: 치킨 프랜차이즈 전체 vs 개별 브랜드),
- 폐점률 외에 점주 지원 제도·계약 조건 등 구체적 지표를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제가 AI 분석 한거 상대로 왜 그런지 설명할 이유도 없고 댓글을 10개 넘게 달면서 모든 댓글들이 서로 헛점없게 댓글 달 자신도 없습니다
그냥 복붙할게 아니라요
요즘 다들 a.i로 지능들이 높아져서 까는게 쉽지가 않아요.ㅎㅎ
아.. 읽으실 생각이 없으시군요
기본 토론 매너를 논하시려면 먼저 읽고 논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만
요약을 더 요약하라니.. 해드리죠
논리의 주요 오류 비약.
1. 폐점률이 낮다 = 본사가 점주와 상생한다”는 결론은 근거 부족
2. 비교 대상을 “교촌→전체 치킨 프랜차이즈→상장사만→업종별로 따로” 등으로 반복 변경
3. 소비자가 물건을 사는 기준과 폐점률·본사 운영 방침은 직접적 관련이 없음
주장의 설득력을 올리는 방안도 친절하게 알려주니 잘 읽어보세요
- 비교 대상을 명확히 고정하고(예: 치킨 프랜차이즈 전체 vs 개별 브랜드),
- 폐점률 외에 점주 지원 제도·계약 조건 등 구체적 지표를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손가락을 들어 달을 가르키면서 저게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이야기해야할까요?
AI 분석한거 상대로 뭐 반박하고 설명하고 그런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냥 요약 주신것만봐도 뭔 소리하는건지 모르겠는데 AI로 대화하실거면 그냥 AI랑만 열심히 대화하세요
아.. 네
달 대신 손가락에 때가 꼈다는 분과는 토론이 어렵겠네요
어떻게 보면 비판 도우미죠ㅎㅎ
그리고 백종원,민희진을 욕하든말든 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만 선생님은 욕하는데 방해가 되면 메모까지 할 정도로 굉장히 기분이 나쁘신것 같네요.ㅎㅎ 대체 왜인지는 알수없지만 안타깝고..
유감입니다 선생님..
완전 악덕 재벌마인드
미쳤구나 싶었어요..
폐점한 점주들은 인생을 걸고 자기한테 투자한건데 저 따위로 답변하는 거 보면 참....
78%가 어떻게 나왔는지 이해가 안되서요.
이렇게 계산했습니다
편하실 겁니다.
두번 다시 쳐다보지 말라는데요....
글쓴이 공격하는걸 보세요 ㅎㅎㅎ
그런데 방송인 백종원과 기업가 백종원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기업이 적은 투자로 더 많은 이익을 얻고자 함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이걸 잘하면 능력 있는 경영진이 됩니다. 반면 방송에서 이런 경영자 모습은 시청률이 나올 수 없으리라 봅니다.
계속 방송인과 기업가를 병행할 지 아니면 한쪽에 올인 할지 결정할 때가 오고 있는 듯 보입니다.
방송에서 사랑을 받으며 영향력을 미치면 잘나가면 잘나갈수록 성인이 되어야 합니다 근데 일반사업가보다도 못한 존재일수 있다면 그냥 망한거죠
1.2번은 이견이 있습니다.
설비투자는 기업의 공급제품 등의 원가를 낮추려고 하는 것이고 기본은 대량생산제품을 공급할때 필요하죠. 프랜차이즈는 특정 식품에 국한되는 브랜드가 아니면 단일 원자재를 공급할만한 것이 많지 않습니다. 밀가루, 케챱, 설탕 등을 직접 공급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더본코리아 브랜드상 주로 소스류 정도를 직접 만들어 공급할텐데 큰 투자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 비난할 것은 아니다라고 보입니다.
원가절감을 위해 노력했냐라는 것도 현금 등이 축적된 바는 상장자금이 몰린것과 과거 부동산을 매각한 것에 기안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상장자금을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기업가치에(-)영향을 미치는 것이라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만 투자처를 찾고 있다 정도로 이해할 수준이라고 보입니다.
폐업율 등도 이야기 하시는데 사실 백종원 브랜드에 가입하면 무조건 돈을 벌어야 하냐..라고 믿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그렇다면 저 쌓여있는 자금으로 직영을 모두 해야죠. 매장을 운영하는 것은 가맹정주이고 어떤 매장과 브랜드를 선택할까도 가맹점주이고 그 수익도 가맹점주가 가져가는 것이죠. 평균 월급수준에서 수익을 얻고 그 이상은 모두 본사에 상납하는 계약이면 말씀하시는 것이 맞을 수도 있는데....
아무튼 백종원씨가 좋은 사람인지는 모르겠고, 나름 업계의 권력이 있으므로 무리한 부분도 있겠지만 프랜차이즈에서는 그정도로 갑질이 없는 업체는 드믈었던것 같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를 몇년에 한번씩 강요하는 업체 등도 있었죠...
이명박 이후로 집에서 티비를 추방시켜서 부패한 미디어에 청정한 편이라
백종원 열풍을 늦게 접하고 내용을 보니
프랜차이즈가 50 개에 25개는 사업정리
이게 멀 의미 하는지 이해가 힘든가요?
골목상권을 살린다면서 무지막자한 프랜차이즈를 난립시켜서 골목상권을 죽이는 건 물론
본인의 점포가 품질과 경쟁이 가능할거라 생각하는 건가요?
저런 숫자가 가리키는 돈에 환장한 인간을 구세주네 선생님이네 이러는가?
그것도 좋든 나쁘든 본인의 능력만이 아닌 부패한 방송과 짜고 친 이미지를 이용해서...
저런 자들의 특징이 끝없는 탐욕과 거짓의 일상으로 스스로 무너집니다.
결국 상장으로 이런 부분들이 보고서와 재무표등으로 자세히 드러나는데도
논란이네 마네 .
파시스트가 내 집 문을 안 두드렸으니 난 알바 아니다 인지
진짜 백천지인 건지.
물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사고는 백종원이 잘 못한 부분이니까 알아서 책임져야하고,
자영업하다가 문닫는 것도 각자 책임지고 살아야죠..
뭐든 다 국가가 도와줘야한다. 자영업을 살려야한다는 식으로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코로나 때 자영업 좀 안된다고 "윤" 뽑아서 나라 망하는거 보면, 뭣하러 백종원과 자영업자를 신경 써줘야하는지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프렌차이즈 자체가
직영개점비용은 감당이 안되니 가맹점주를 모집하는 시스템이고
가맹점주는 자영업 경험이 없는 사람이니 개업은 물론 운영노하우와 지속적인 관리까지 받기 위해서 프렌차이즈에 가맹하는겁니다
애시당초 장사경험이 있는 사람은 프렌차이즈 가맹안합니다
지금 본문의 내용은 가맹점주들에게 성실하게 서비스(홍보,신매뉴개발,관리교육 등등)를 제공했냐는 겁니다
오래전 저가커피가 유행할때도 했던 말이지만
마진이 너무 적습니다 그런데 박리다매를 해야하니 노동집약적인 카페는 사람을 더 많이 써야 합니다
그래서 장사는 미친듯이 잘되는데 정작 인건비 제하고 남는게 별로 없으니 알바덜쓰고 사장이 몸을 갈아 넣습니다
보통 2~3년 못버티고 몸이 축납니다
그리고는 가게를 인수할 사람을 찾습니다 가게는 금방 팔립니다 겉으로는 장사가 아주 잘되거든요
장사경험이 없는 사람은 속을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하는 사업이고 백사장은 방송에서 워낙 많이 나와 인간됨됨이를 대부분 사람들이 어느정도 알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악날하지는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은 중립기어 박고 관전 중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 부분을 어려워하는 것 같네요.
상장해서 누군가는 돈 벼락을 맞았군요.
프랜차이즈의 양날의 검을 안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