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유심처럼 제조비용, 구매비용 등 변동비가 드는것도 아니고
투자한거는 고정비라서 esim 많이 발급한다고
비용이 크게 증가하는 것도 아닐텐데 말입니다.
다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esim은 기변할 때마다 비용이 든다는게
사소한 문제인데, 이참에 전면 무료화 해야죠.
물리유심처럼 제조비용, 구매비용 등 변동비가 드는것도 아니고
투자한거는 고정비라서 esim 많이 발급한다고
비용이 크게 증가하는 것도 아닐텐데 말입니다.
다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esim은 기변할 때마다 비용이 든다는게
사소한 문제인데, 이참에 전면 무료화 해야죠.
내일 할 일을 어제 하지 말자!
말이 안됩니다. 뉴스기사 보면 심카드 원가는 2000원 후반 ~ 3000원 초반인데 eSIM 수수료가 2750원이니 eSIM이 더 싸겠죠. 통신사놈들이 eSIM만 손해보면서 팔리도 없고요.
제가 ‘통신사 부담’이라고 오해하기 쉬운 표현을 사용해서 제가 표현하려던 의도를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eSIM이 심카드보다 통신사가 남기는 마진이 적다’는 의미였습니다.
@JW
통신사마다 다르지만, 실제적으론 usim 보다 비용이 더 클겁니다.
그건 통신사들이 매긴 비용이고 물리심보다는 쌀수 밖에 없습니다.
물리심은 원가만 2000원 후반 ~ 3000원 초반이에요...
@JW
eSIM 서버 라이센스 비용입니다.
해외 통신사들은 무료인데 한국만 이상한거긴 하죠...
지금도 이심전환은 되고 있습니다. 막힌게 아니에요.
그러면, 해커가 유심 복제한다음... 어.... 이심발급하면 제 전화가 끊기는건가요????????
클리앙이야 폰이 여러개인 분들이 많지만 일반인들은 폰 1개에 번호 1개인 분이 많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유심발급 후 이심발급하면 당연히 전화가 끊기겠죠. 월요일 오전 시간에 회의가 많은 시간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자신도 모른체 대츌이 진행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지 읺을까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현재 해킹사태로 통신사에서 보안에 완결성을 보장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으니 최소한 신분증 확인 후 변경된 것은 그나마 안정적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해커가 먼저 유심교체한건지 아닌지 확인여부를 할 수가 없을테니까요. 추적도 힘들고요.
(비대면으로 uSim교체된 건이면 정부기관도 통신사에서도 안정적이라 생각하기 힘들 듯 합니다. 해당 변경건은 개인신분 확인등은 할 수 없도록 한다면 모를까요. - 통신사 문제로 소비지 불편한건 당얀하지만 중요한건 다시 믿고 보인의 완결성 보장을 다시 해줄 수 있냐의 문제니까요.)
그래서 저의 결론은 eSim의 경우 대면 신분증 검사가 넘어가 버리니 문제기 발생 시 통신사에서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길 수 있으니 불안합니다.
네. 끊깁니다.
정확히는 동시에 두군데서 망을 접속하니 이상 접속으로 둘중 하나만 접속되거나, 둘다 차단되거나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