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히 기어봉 차만 20년정도? 운전하다가
2년전에 버튼식 기어달린차로 현대차로 바깟습니다.
초기에 좀 어렵고 지금도 안보고는 못하기에 기어봉이 역시 일등이군! 이런 생각을 했엇는데
어제밤에 간만에 친구차 SM을 운전해보니 이제는 기어봉이 어렵네요
버튼식은 주차 할때 한번에 D / R 왓다갔다 하는데
기어봉은 득득득 왓다갓다 해야하는게 좀 불편하드라고요
아직도 안보고는 못 누르는 버튼식기어인데 설마 이거에 적응 할줄은 몰랐네요...

당연히 기어봉 차만 20년정도? 운전하다가
2년전에 버튼식 기어달린차로 현대차로 바깟습니다.
초기에 좀 어렵고 지금도 안보고는 못하기에 기어봉이 역시 일등이군! 이런 생각을 했엇는데
어제밤에 간만에 친구차 SM을 운전해보니 이제는 기어봉이 어렵네요
버튼식은 주차 할때 한번에 D / R 왓다갔다 하는데
기어봉은 득득득 왓다갓다 해야하는게 좀 불편하드라고요
아직도 안보고는 못 누르는 버튼식기어인데 설마 이거에 적응 할줄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봉기어는 하위트림에서 살아남았죠
개인적으로 중고차 보다 보면 다 좋은데 버튼기어는 못참습니다 ㅎ
다만 이거는 어차피 안보고 누를 수 없으니 적응이라는게 없는거 같고
이걸 쓰다보니 가장 기본인 기어봉으로도 운전이 번거로운 사람이 된 게 문제네요
버튼식 자체는 P/R/N/D를 한번에 옮겨다니니까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은데
그냥 이거는 일단 안보고는 못누른다는 굉장한 단점이 있습니다.
운전중에 터치식은 정말 불편하더군요. 그냥 대충 눌러도 작동되는 물리버튼이 훨 좋음.
뭐든 전자식이 다 좋은게 아니고, 신뢰성 비용면 등 기계식 아날로그식이 더 좋은것도 많은거 같습니다.
사진처럼 버튼이 아주아주 많아서 터치식 말고 버튼식으로 누르는 재미가 있어요
어쨋든 버튼식에 대한 적응은 조금씩이나마 진행되고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