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쩌다가 성수에 갔었는데,
예전 압구정쪽에 있던 커피숍이 있더군요.
알라스카 커피 던가...
저녁먹고 커피나 한잔 하려 했는데,
음료 마감.
남은 빵이나 사려 빵을 골랐는데,
종업원들이 모두 외국분이시더군요.
한국말은 너무 잘 하시고....
이제 서빙 보시는 분들도 외국분들이 하는 시대가 되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구분들이셨는데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이쁘시고 한국말 너무 잘하시더라는...
어제 어쩌다가 성수에 갔었는데,
예전 압구정쪽에 있던 커피숍이 있더군요.
알라스카 커피 던가...
저녁먹고 커피나 한잔 하려 했는데,
음료 마감.
남은 빵이나 사려 빵을 골랐는데,
종업원들이 모두 외국분이시더군요.
한국말은 너무 잘 하시고....
이제 서빙 보시는 분들도 외국분들이 하는 시대가 되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구분들이셨는데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이쁘시고 한국말 너무 잘하시더라는...
인생이..................... 상당히 쉽지 않군요.
시급은 더 비쌀려나요
우크라 누님이 서빙해주는 불고기 덮밥 먹어보기도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서빙해줍니다
중동 동남아시아 유럽 까지 요
그냥 서울에 사는 외국인이 다양한거에요
뭐 변화는 받아들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