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의 몬티홀 문제는 위 그림과 같은데, 저기서 염소는 10만원짜리 과태료 고지서로, 그리고 자동차는 10억원짜리 벌금 고지서로 바꾸고 무조건 벌금 고지서를 피해야 하는 상황으로 바꾼다면..
처음 선택을 그대로 유지하는 게 바꾸는 것보다 유리하겠군요. 인생에서는 좋은일을 바라는 선택보다 최악을 피해야 하는 선택이 더 많을 것이므로 처음 선택을 유지하는 게 승율이 더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래의 몬티홀 문제는 위 그림과 같은데, 저기서 염소는 10만원짜리 과태료 고지서로, 그리고 자동차는 10억원짜리 벌금 고지서로 바꾸고 무조건 벌금 고지서를 피해야 하는 상황으로 바꾼다면..
처음 선택을 그대로 유지하는 게 바꾸는 것보다 유리하겠군요. 인생에서는 좋은일을 바라는 선택보다 최악을 피해야 하는 선택이 더 많을 것이므로 처음 선택을 유지하는 게 승율이 더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가 선택한 문 뒤에 염소가 있음 -> 사회자가 보여줌-> 남은 두개중에 하나 선택
내가 선택한 문 뒤에 염소 없음 -> 사회자가 보여줌 -> 남은 두개중에 선택
결국 1/2 아닌가요..?
극단적으로 문이 100개였는데 그중에 하나 고르고
나중에 사회자가 98개를 열어주면 확률이 어떻게 될까요
사회자가 한번 확률을 걸러준거라 더 유리한 쪽이라고 해석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