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신고 겸
피자들 올려 봅니다.



















원래 봄 시즌 맞춰
피자 교실부터 열려고 했는데요.
(장소는 강남 선릉역 근처입니다.)
인생 계획되로 안 되더군요.
하나가 꼬이니 도미노처럼 꼬입니다.
향후 계획은
올해 안에 피자 가게를
코엑스 근처에 여는 겁니다.
2019년 말에 첫 피자를 구웠는데요.
어느덧 6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꾸준히 연구 했습니다.
피자 전에도 한식을 오래 했고요.
길진 않지만 업장 경력도 있습니다.
사업을 하려하니 역시나
자금 문제가 제일 크군요.
장소 구하는 것도 문제고요.
개업 준비, 투자자 모집, 부동산 탐방과
동시에 직장 생활도 해야 하니
이래저래 쉽지 않습니다. ㅎ
하와이안 피자 만세!
아나나스!!
그 피자는
이제 그만요 ㅎ
Man
제일 아래 피자는
그나마 고기 좀 올라갔어요
ㄷㄷㄷ
츄라이 츄라이
지금은 사망한 갤럭시 A51이 수고해줬네요.
몇 번 떨궜더니 액정이 깨졌..
그냥 천정등이요.. ㄷㄷ
피자가 맛 없으면 큰일이죠..
근데 마지막에 유승준 나올줄 알았어요
병역 기피자.. ㄷㄷㄷ
당뇨 환자 먹을 수 있는
피자도 연구 중이긴 합니다.
발아 곡물과 쌀가루 등을 혼합
천연 발효종으로 도우 만들면 혈당 관리가 될 거에요.
치료는 못하지만
관리가 가능한 피자.. 나름의 목표입니다.
유당 불내증 환자를 위한 피자도 연구 중입니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같은 피자는 유당이 거의 안 들었고요.
파마산 치즈와 함께 치즈를 대체할 재료를 섞어 도우 위에 올리는 거죠.
재료비가 좀 많이 듭니다.
평균 2~3만원이요..
판매용은 재료비 다이어트를 해야죠.
ㄷㄷㄷㄷ
저는 온라인 판매를 지향합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이 필수적으로 있어야지요.
아나나스 만쉐이~
궁극적으로 수제를 기반으로
시스템, 자동화 하려고 합니다.
직영점 체제로 갈 건데요.
모든 직영점은 쇼룸 개념입니다.
핵심은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만들거에요.
정보산업시스템 전공했어요.
요리 연구는 15년 이상, 업장 경력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힘든 시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