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636
KS한국고용정보는 사건 직후 임직원들에게 발송한 내부 안내문을 통해 사고 사실을 공지했으며, 유출 정보에는 이름,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비밀번호, 계좌번호 등 기본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 중 일부는 암호화된 상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암호화되지 않은 고위험 문서들도 함께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등록증 및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임직원 사진, 근로계약서, 자필 서명, 급여명세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 등 개인 식별 및 사칭 가능성이 높은 문서들이 대거 포함된 상태로 다크웹에 노출




다 털린거네요 ㄷㄷㄷㄷ
번호 자체에 개인정보도 있기 때문에 함 바꾸긴 해야죠.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정보관리 책임자가 암호화를 안 하면 감옥에서 범털의 부하로 생활하게 하면 어떨까 싶네유.ㅋ
소용없고요.
이미 털린 저 개인정보들을 이제와서 유심를 교체한다 한들 써먹지 못하는 정보도 아닐것이고..
하아..
앞으로도 계속 터질 수 밖에 없는 사건...
개선하려면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부터 이공계로 쫙 깔아야...
외국에는 개인정보를 탈취당하는 사건들이 어떤 수준인지 궁금하네요.
우리나라는 거의 뭐 탈탈 털리는거 같은데, 외국은 보안 시스템이 우리나라랑 뭐가 크게 다른건지...
심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