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투자한...
슬레이드 오토라고 ... 생소하지만 정보를 조금 찾아 보니...

2만5천불짜리...온갖 편의 장치 대부분 빼버리고,
픽업트럭을 픽업트럭 답게 하는 중심 기능만 넣은 채
싸고 튼튼하게 찍어내는 공법으로 만든다고 하는데요.
완전 가성비 픽업트럭이라니...이거... 생각지도 못한 발상입니다.
미국에 실속형 사용자도 많다고 하니...이게 나오면,
은근 시장에서 먹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마존이 투자한...
슬레이드 오토라고 ... 생소하지만 정보를 조금 찾아 보니...

2만5천불짜리...온갖 편의 장치 대부분 빼버리고,
픽업트럭을 픽업트럭 답게 하는 중심 기능만 넣은 채
싸고 튼튼하게 찍어내는 공법으로 만든다고 하는데요.
완전 가성비 픽업트럭이라니...이거... 생각지도 못한 발상입니다.
미국에 실속형 사용자도 많다고 하니...이게 나오면,
은근 시장에서 먹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파워 윈도우가 아니라...요즘은 기본이다 싶은...
정말 이것도 없나 싶은...옵션 중 상당수가 빠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20년 전 트럭에는 없던...지금이야 당연한 것 같은 기본 옵션들이
예전에 없던 것들이 많으니...
어찌 보면 20년 전으로 돌아간? 가격 우선의 모델이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 비싼 f150이 미친듯이 팔리는 나라인데 충전 불편한걸 돈 없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될리가 없죠
차선유지, 후방 경고, 차선변경시 사각지대 경고 등등...
그냥 포드 차 초창기 시절도 돌아간 듯 하네요. 악셀 밟으면 달리고 브레이크 밟으면 서고...ㄷㄷㄷ
망한다에 한표 추가합니다.
라디오 기능 넣는데 고작 얼마 안할텐데... 얻는 효용은 엄청납니다.
괜히 기본사양이 점점 높아지는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