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재명 후보는 "저도 법률가로 수십년을 살았는데 이런 검찰을 본 일이 없다"며 "기소하기 위해 목표를 정해놓고 수사를 한다. 증거를 조작한다. 사건을 새로 만든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수사를 기소하기 위해 할 수 없게 기소권과 수사권을 동시에 갖는 시스템을 끝내야 될 때"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발췌
이재명 후보는 "저도 법률가로 수십년을 살았는데 이런 검찰을 본 일이 없다"며 "기소하기 위해 목표를 정해놓고 수사를 한다. 증거를 조작한다. 사건을 새로 만든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수사를 기소하기 위해 할 수 없게 기소권과 수사권을 동시에 갖는 시스템을 끝내야 될 때"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검찰 권력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면 그게 좋지 않을까요? 정치검찰이20%,정도 된다는데 굳이 정의감으로 일하는 검사의 힘을 빼고 사기를 저하시킬 필요는 없죠.
문재인정부에서 신설한 공수처의 조직을 강화하고 예산 편성 확대해서 검찰 권력을 견제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만약 검찰을 해체시킨다거나 기소청으로 축소시키려 할 때 조직적으로 반발할수 있음도 감안해야죠...
정치검찰 외에는 손대지 않을테니 본분에 충실하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 서로 좋은세상 만들자고 하는 것이잖아요.
윤석열의 문데는 그가 정치질을 했다는 것이겠죠...
20 프로를 정확히 솎아 낼수 있을까요...
정상인이 거의 없죠
가뭄에 콩나물 나듯 간혹 정상인인 박은정 임은정 등 증언과 복합적으로 보면
검찰은 이미 자정능력 상실하고 특권의식으로 똘똘뭉친 이상한 집단이 되어버리고 가장 큰 적폐집단이 되어서... 안타깝지만 칼로 쓸 수도 없습니다
기소 안 하기로 돈을 버는
희대의 막장 카르텔입니다.
기소를 고의적으로 누락시키는등 근무태만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시스템이 필요한듯요
근데 이 발언은 좀 구라같은데.... 지금의 개같은 검찰 패악질은 박정희 이후 쭈욱 60년 이상 그대로 입니다..
증거조작하고 선택적 기소하고.. 강자앞에서는 굽실굽실 약자에게는 사악한 그런 형태는 60년 이상 되었습니다..
당연히 이재명 후보가 변호사를 시작한 이후에도 계속 되었으니.. 이런 검찰은 처음본다.. 가 아니라
"이런 x같은 검찰은 지난 수십년간 지속되어 한국사회를 병들게 만들었다.. 그래서 이번에 끝장 내야한다"라고 바꾸심이 맞을듯...
예전과 다르게 저렇게만 말해도 언론에서 대서 특필하고 사람들이 여기저기 퍼나르고 반응이 크잖아요. 이미 말의 무게가 대통령급이 되었어요.
아무튼 수사권 조정 필요하죠
'지금부터 너는 범죄자다' 이러면 범죄자가 되는거죠.
(그런데 이상하게 주로 지목하는 사람은 민주당)
한명숙, 정겸심, 조국 등이 그 실제 사례이구요.
검찰총장의 역할은 센터장(5급)으로 하고,
평검사의 역할은 9급 TO로 가야죠
9급 공무원들이 일 더 잘할 겁니다.
수십년 변호사 생활 내내 이런 검찰과 맞서셨던 겁니다.
검찰은 수십년동안 더허면 더했지 결코 덜 하지 않았습니다.
그전까지는 그래도 여유가 있었으니 점잔이라도 뺬던거지요. 지금은 당장 오늘내일 죽을지 모르니 발악을 하는거구요.
무죄나오면 검사놈이 무고죄로 처벌받아야죠.
이왕 촛불 꺼지기 전
활활 스스로를 발광하는군요
당연히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기소를 안하는 경우도 매우 중대한 사안입니다.
제대로 수사를 했는데도 기소를 안할 경우를 대비한 대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언론플레이 못하게 해야 합니다. 지들 맘대로 브리핑하고 기레기들 동원해서 기소하고 싶은 사람 및 그 가족들까지 악마화하고 그러는데 이것도 검찰 파워의 중요한 축이에요. 그 축을 일단 없애야 해요.
국정원 개편하면서 날게를 폈죠
검찰이던 공수처든 서로 견제 할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