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 호남에서는 국힘이 한자릿수 지지율이 안쪽 나올테지만... TK에서는 그래도 20퍼 이상 나온다는거에 희망을 가져주십쇼... -
이거 누가 봐도 '그래도 여기는 20프로라도 찍는데 호남은 전혀 안 변하잖아' 이런 의도로 읽히는 거 아닙니까? 의도된 게 아니시라면 잘 생각하고 말씀을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TK의 지역패권주의를 호남과의 지역감정으로 엮어 양비론으로 희석시키는 꼴을 하도 봐서 그렇습니다.
IP 223.♡.195.114
04-25
2025-04-25 21:50:27
·
@Roxy님 다 맞는 말씀이십니다.. 앞으론 반대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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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
IP 110.♡.127.143
04-26
2025-04-26 05:24:23
·
@님 이건 무슨 희귀한 논리세요?
자진방아
IP 106.♡.201.23
04-26
2025-04-26 08:29:45
·
@님 호남비하로 느껴집니다.
Kanilea
IP 124.♡.115.175
04-26
2025-04-26 08:56:34
·
@애민님 양비론이죠
IP 118.♡.171.222
04-26
2025-04-26 08: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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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방아님 굳건한 호남과는 달리 영남은 민주진영 지지자들이 열심히하고 많이 흔들어놓고 있다는 의미로 쓴 글입니다. 불편하게 느끼신분이 많은거 같아서 사과드립니다. 잘 생각하고 글 작성하겠습니다.
IP 118.♡.171.222
04-26
2025-04-26 08:58:07
·
@수다파파님 굳건한 호남과는 달리 영남은 민주진영 지지자들이 열심히 하고 많이 흔들어놓고 있다는 의미로 쓴 글입니다. 불편하게 느끼신분이 많은거 같아서 사과드립니다. 잘 생각하고 글 작성하겠습니다.
grin~
IP 125.♡.46.10
04-26
2025-04-26 09:52:46
·
@님 ...께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댓글 다신 여러분들께.
딱 봐도 어떤 태도로 글 쓰신 건지 한눈에 보이는데 한두분 지적해 주셨고 글쓴분이 인정했으면 됐지 끝까지 물어뜯는 꼴이란...
TK에서 못볼꼴 봐 가며 힘내서 민주당 지지하고 있는 분한테 이러면 여러분들이 구제불능이라 생각하는 TK 보통사람들 제외하더라도 소위 중도층한테 어떻게 비칠지 참 우려 됩니다.
이재명의 중도보수 확장 노선을 환영한다면 지지자들의 이런 태도도 바뀌어야 합니다.
헤르미안
IP 118.♡.74.231
04-26
2025-04-26 10:00:24
·
@님 글의 분위기나 본문 맥락으로 봐도 본 댓글은 양비론이 아니라 희망론인데... 너무들 예민하신 것 같네요. 이 정도면 TK글에 호남은 언급하면 안되는 수준;; 너무 신경쓰지 마시길! TK분들 응원합니다.
@님 예전에 알던 대구 출신 동생이 같이 길을 걷다가 아무 맥락도 없이 90퍼센트가 넘는 호남 투표율 에 대해서 저에게 묻더라고요, 너무 뜬금없는 질문이라 당황에서 군사독재 정권의 장기간의 의도적 지역 배제 및 탄압의 역사와, 먹고 살게 없어서 나갈 사람은 이미 타지로 나가 버린 결과로 호남사람들에게는 다른 선택권이 없다는 식으로 장황하게 설명을 하기는 했습니다. 나꼼수도 듣던 사람인지라, 당시에 그 동생이 악의를 가지고 호남 몰표로 저를 곤란하게 할 의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본인 지역이 이상한 당에 투표를 하는 것에 대해 자신들도 알고 있기에 면구스러워서 괜히 호남을 끌고 들어와 물타기를 하려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공구공님 몇몇이 흔들자해도 절대 흔들리지 않을 호남이 있고... 대구 꼴통들은 흔들고 흔들어서 25퍼를 넘어가고 있다는 뜻에서 말한겁니다... 419와 518을 겪고 민주화에 대한 갈망의 역사를 지낸분들과... 친일과 군사정권이 가져다준 기득권이라는 단물에 빠져서 민주화의 개념조차 잡히지 않은 대구는 굳건함의 정도가 다르다는 거죠...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을 해야될 말을 쓴 제 잘못입니다...용서하십시요
공구공
IP 125.♡.78.199
04-26
2025-04-26 12:51:17
·
@님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의도로 쓰셨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너무 신경쓰지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님 저 때문에 많이 불편하셨을 것 같아 우선 죄송합니다. TK의 몰표 문제를 얘기할 때 항상 자행되는 맥락없는 물타기가 연상되어 오해했습니다. 다만, 매우 민감한 문제이고 TK분들은 '니나 내나' 라고 막무가내로 주장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더 신중히 작성하셨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IP 118.♡.171.222
04-26
2025-04-26 13:10:41
·
@Roxy님 이쪽 지역에 오래 살지 않았으면 금방 공감할 수 없는 감성인걸 지금에라도 알아서 다행입니다... 록시님 덕분인거 같습니다.... TK의 가장 큰 문제가 스스로가 기득권이라는 착각과 자만에 빠져있다는겁니다. 마치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에 함몰되어 스스로 선민의식에 사로잡혔던 사람들 처럼요.... 그러고보니 괴벨의 직책이 국민"계몽"선전부장관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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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H10
IP 14.♡.233.250
04-25
2025-04-25 21:12:53
·
적진 한가운데에서 이잼을 지지하는 25%를 응원해주세요 -그중 1인-
Y-spot
IP 125.♡.2.50
04-25
2025-04-25 22:47:07
·
@C4H10님 대구경북이라는 존에서 벗어나 1~2퍼가 아쉬운 대선이라는 전국적 본 게임으로 보면 그것만으로도 또 소중한 숫자의 민주진영 시민분들이죠. 진심으로 응원하고 느리지만 조금씩 더 포션이 커져가길 희망해봅니다.
@Millicent님 이미 지표가 나오고 있죠, 전국 경제적 불평등 1위, GRDP꼴지, 소매가 하위권이지만 백화점 매출 손가락에 꼽는 동네, 최저임금 위반건 최다, 자영업 폐업률 1위, 5만원권 회수율 전국 꼴찌
lightmagic
IP 211.♡.97.97
04-25
2025-04-25 21:22:10
·
답없는동네
aeronova
IP 140.♡.29.5
04-25
2025-04-25 21:25:58
·
표도 안주는데 잘해줄 필요 없습니다
CLOSER
IP 58.♡.114.80
04-25
2025-04-25 21:26:15
·
여론조사 업체인 TBC가 TK방송국인데.. 임원진 등 홍준표 회사라 봐도 되는 곳이라 크게 신경 안 써도 됩니다 ㅋ
한글여섯자
IP 118.♡.3.48
04-25
2025-04-25 21:30:10
·
답 없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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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oklyn_kid
IP 59.♡.8.208
04-25
2025-04-25 21:57:08
·
대구는 이제 분리독립 시켜도 됩니다. 당장 친척들도 여전히 딱 저래요.
PSPuser
IP 211.♡.19.134
04-25
2025-04-25 22:02:02
·
TK내란세력 답네요
장화설
IP 211.♡.6.152
04-25
2025-04-25 22:04:44
·
더 이상 놀랍지도 새롭지도 않은 저 땅에 사는 사람들...
미니미니또
IP 211.♡.92.52
04-25
2025-04-25 22:22:44
·
이젠 신라도 싫습니다 삼국통일도 나당연합해서 통일한 경상도!!!!! 진짜 언제 정신차릴껍니까 제발 이젠 정신좀 차리고 모든 후보들 토론도좀 보세요 그리고 판단하세요
james_
IP 1.♡.202.215
04-26
2025-04-26 00:50:19
·
대구는 몰아내야 합니다
보호대
IP 112.♡.140.153
04-26
2025-04-26 05:41:58
·
전남과 광주에서 국힘이 5프로 이상 나온다는게, 어처구니 없는거죠. 전라도에서 국힘이 2자리수나오는거 보면, 피가 꺼꾸로 솟습니다.. 그냥 못사는 내 고향, 이제 그나마 조금 먹을것도 있어서 그런지, 타지역 사람 유입이 꽤 늘었구나,, 하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전라도 토박이들의 심정을 타지역에서 헤아리려고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오랜세월 핏박받고, 수많은 사람들의 근거 없는 손가락질, 누군가 그러더라~, 나때는 말이야~,, 전라도 욕을 영웅담하듯이 내뱉고, 전라도것들 뒷통수친다~ 상대하면 안된다~, 웃으면서 얘기합니다.. 웃기죠... 제 삼촌분도 518시절 돌아가셨어요. 그 참상을, 내 이웃 내친족 가족 중에 희생된 경험을 가지고, 오랜생활 매도당한 그 잣같은 경험이 쉽게 안사라집니다. 전라도에서 국힘지지율 요즘처럼 나오는거 보면, 구역질나고, 고향에 방문하기도 싫어집니다.
달타냥냥
IP 211.♡.199.239
04-26
2025-04-26 08:23:57
·
저쪽 그리 좋아하는 원전하나 한덕수때 터져버렸으면 싹다 뒤졌으면 합니다
매니푸드
IP 36.♡.157.138
04-26
2025-04-26 08:29:43
·
도랐네요 돌았어!!
닥흐나이트
IP 124.♡.123.78
04-26
2025-04-26 08:30:24
·
저는 빼주십시요...ㅡㅜ 내 아임니다...ㅡㅜ
세제동
IP 118.♡.116.236
04-26
2025-04-26 08:33:22
·
25프로는 견고해 보여도 고령층, 적극 투표층에는 10프로 언저리 밖에 안될 거에요. 답없는 TK.
뿡뿡박사
IP 211.♡.219.59
04-26
2025-04-26 08:35:54
·
대구 경북이 왜 이렇게 인식의 차이가 있는지 심도깊은 분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떤 매체가 영향을 주는지, 신천지가 문제인지, 전광훈/세계로 개신교 교회가 문제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지지자들과의 차이는 무엇인지. 그에 따른 개선책을 심각하게 고려해야합니다. 이대로 두면 서부지법 폭도들이 대구경북에서 조직적으로 발생될지도 몰라서 굉장히 우려됩니다.
지금 대구경북 보면 신라 말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진골 귀족끼리 왕권 잡겠다고 죽이고 빼앗던 그 시절이나, 지금 한 정당이 독점해놓고 자기들끼리 자리 돌려먹는 거나 똑같아요. 귀족들은 사치에 쩔어 있었고, 백성들은 굶어죽던 신라처럼, 지금은 특권층만 배부르고 시민들은 내팽개쳐져 있고요. 옛날 왕실이 패륜, 문란, 스캔들 터지던 거랑 요즘 정치권, 재벌가 마약, 불륜, 비리 스캔들이랑 뭐가 다른가요. 신라가 당나라 끌어들여 고구려 백제 배신했듯, 지금도 일본에 아부하고 미국에 줄서면서 외세 원조에 목매고 있고요. 늙은이들만 세뇌시키고, 젊은이들은 전부 떠나는 모습 보면, 신라 말기에 호족 난립하고 나라가 무너지던 때랑 똑같아요. 차라리 다시 쪼개면 좋겠네요. 백제 따로, 신라 따로. 대구는 이름도 달구벌로 다시 바꾸고, 자기들끼리 사는 게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냥군의축복
IP 121.♡.81.105
04-26
2025-04-26 09:02:04
·
저런거 보면 참 인식은 바꾸기 어렵다 생각합니다. 가끔 전라도는 90퍼센트인데 더 심하잖아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라도는 아니다 싶으면 가차없습니다.
Mickey20
IP 59.♡.219.9
04-26
2025-04-26 09:10:06
·
이대로 가다간 나중에 독립하겠다고 할 기세네요 다른것도 아니고 내란입니다 그걸 저렇게 옹호하는 사람이 많다는건 뭔가 이상한거긴 해요 아무리 좋게 생각할래도 지역전체가 저런다는건 너무 이상합니다
야쿠르트1
IP 118.♡.82.254
04-26
2025-04-26 09:10:59
·
한번씩 라디오로 지역 방송 듣는데 뉴스부터 많은 부분이 국민의 힘 잘한다 민주당 못한다 프레임을 가지고 방송을함 대구 경북은 거의 세뇌 방송을 듣는거임 지역방송부터 조져야함
hidesms
IP 119.♡.231.233
04-26
2025-04-26 09:11:30
·
나빼고 주위사람이 다 이찍인데 국힘 혐오하시는분들이라면 이미 저동네 탈출했겠죠. 시간이 지날수록 극우 꼰대들만 남아서 지지율은 더 올라갈겁니다. 기대를 하지마세여.
111aa
IP 219.♡.173.126
04-26
2025-04-26 09:17:23
·
진짜 나라 그만 팔아먹고 독립했음 좋겠네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4번엔진
IP 211.♡.197.21
04-26
2025-04-26 09:25:44
·
수꼴들은 전기뱀장어의 꿈을 꾸는가.
calito
IP 121.♡.75.70
04-26
2025-04-26 09:34:54
·
허허.. 맹신의 영역, 감정의 영역이군요.
memory
IP 99.♡.123.37
04-26
2025-04-26 09:51:22
·
대구만 그냥 365일내내 계엄상태여도 괜찮을 거 같아요.
하늘바람유후
IP 223.♡.84.23
04-26
2025-04-26 09:52:36
·
저래놓고 이재명대통령 아래에서 혜택은 다 받겠죠. 아우 약올라. 이재명 맛 좀 봐랏!
행복주식회사
IP 211.♡.231.247
04-26
2025-04-26 10:37:37
·
한반도는 삼국이 옳았습니다.
블햄
IP 106.♡.110.222
04-26
2025-04-26 10:50:58
·
대구 사는 시민이라.. 부끄럽습니다. 대구시장직 내팽개치고 대통령 해 볼려고 튀어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24%라니.. 홍감탱이가 해놓은건.. 본인 닮은 동상 세우고.. 멀쩡한 광장 이름바꾸고.. 멀쩡한 공원 헤뒤집어서.. 혈세 쓴 거 외에는 없는데.. 이 동네는 참.. 한숨 밖에 안 나옵니다.. 하긴 제 직장 앞 반신반인 광장에는 아직도 윤건희 어게인 붙이고.. 1인 시위하는 할배가 있습니다.. 얼굴팔리기는 싫은지.. 짙은 선글라스 쓰고 앉아 있더군요.. 일요일에는 교회(개독추정)에서 삼각편대로 나와 스피커로 찬송가 틀고 입으로 고함을 치는데.. 귀가 아픕니다.. 요번주 로또 1등 당첨되어야.. 여기를 뜰건데.. ㅠ_ㅠ
LEER
IP 124.♡.43.42
04-26
2025-04-26 10:55:42
·
지역비하 안하려고 해도 정말 답이 없는 동네네요
Hardcastle
IP 116.♡.237.80
04-26
2025-04-26 10:59:31
·
노답 TK이네요
푸른등불
IP 118.♡.176.170
04-26
2025-04-26 13:41:39
·
진짜 보수라면 윤석열 계엄사태에 반성하는 사고과 책임의식이 있어야죠. 안타깝다. 박정희, 전두환 군부 독재 시대에 경상,경북,강원, 충청 지역은 행복하게 살았나요? 궁금합니다.
보수라기보다. 체제와 사상와 종교를 지켜야 된다는 것에 고립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나라 같아요. 안타깝습니다. 민주주의를 얻고 지키는 희생과 노력이 필요한데, 파괴하는 건 정말 한 순간입니다.
그래도 이젠 마음을 달리 먹고 싶습니다. 이번 청년 응원봉 계엄 탄핵반대 집회를 보면서 희망과 기대가 생겼습니다. 신천지와 사이비들니 청년들을 세뇌와 선동을 시키는 데 에너지를 쏙는 것처럼, 바른 진보와 보수주의자들이 청년과 대구 부산 같은험지에서도 끝까지 물들지 않고 맑게 유지 하는 사람들에게도 희망과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주변의 관심과 지원을 갖고 고민과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탄핵반대 광화문 집회에서 각양각색의 깃발을 흔드는 젊은이과 참여자들을 보고 감명 받고 뭉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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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TK에서는 그래도 20퍼 이상 나온다는거에 희망을 가져주십쇼...
TK 민주당 지지자들이 힘내고 있으니 10년뒤면 바뀝니다...
호남이 '우리가 남이가?' 하느라 국짐 안 찍습니까?
뭔 짓을 해도 찍어 주는 해괴한 지역 얘기하는데 호남을 왜 엮어요?
제가 볼 때 TK의 몰표이슈에 전라도를 비교하는 건 그 의도가 절대로 합리적이지도 정의로워 보이지도 않습니다.
까놓고 얘기해서 이재명이 대통령 된 후 셀프 쿠데타 하면 호남이 민주당 밀어줄 것 같습니까?
TK에서는 그래도 20퍼 이상 나온다는거에 희망을 가져주십쇼... -
이거 누가 봐도 '그래도 여기는 20프로라도 찍는데 호남은 전혀 안 변하잖아' 이런 의도로 읽히는 거 아닙니까?
의도된 게 아니시라면 잘 생각하고 말씀을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TK의 지역패권주의를 호남과의 지역감정으로 엮어 양비론으로 희석시키는 꼴을 하도 봐서 그렇습니다.
딱 봐도 어떤 태도로 글 쓰신 건지 한눈에 보이는데
한두분 지적해 주셨고 글쓴분이 인정했으면 됐지 끝까지 물어뜯는 꼴이란...
TK에서 못볼꼴 봐 가며 힘내서 민주당 지지하고 있는 분한테 이러면
여러분들이 구제불능이라 생각하는 TK 보통사람들 제외하더라도
소위 중도층한테 어떻게 비칠지 참 우려 됩니다.
이재명의 중도보수 확장 노선을 환영한다면 지지자들의 이런 태도도 바뀌어야 합니다.
글의 분위기나 본문 맥락으로 봐도 본 댓글은 양비론이 아니라 희망론인데... 너무들 예민하신 것 같네요.
이 정도면 TK글에 호남은 언급하면 안되는 수준;; 너무 신경쓰지 마시길! TK분들 응원합니다.
폐수지에서 샘물 10통 나온거랑
샘물 저수지에서 폐수 1통 나온거랑 비교하는 격이네요
나꼼수도 듣던 사람인지라, 당시에 그 동생이 악의를 가지고 호남 몰표로 저를 곤란하게 할 의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본인 지역이 이상한 당에 투표를 하는 것에 대해 자신들도 알고 있기에 면구스러워서 괜히 호남을 끌고 들어와 물타기를 하려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대구 꼴통들은 흔들고 흔들어서 25퍼를 넘어가고 있다는 뜻에서 말한겁니다...
419와 518을 겪고 민주화에 대한 갈망의 역사를 지낸분들과...
친일과 군사정권이 가져다준 기득권이라는 단물에 빠져서 민주화의 개념조차 잡히지 않은 대구는 굳건함의 정도가 다르다는 거죠...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을 해야될 말을 쓴 제 잘못입니다...용서하십시요
TK의 몰표 문제를 얘기할 때 항상 자행되는 맥락없는 물타기가 연상되어 오해했습니다.
다만, 매우 민감한 문제이고 TK분들은 '니나 내나' 라고 막무가내로 주장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더 신중히 작성하셨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TK의 가장 큰 문제가 스스로가 기득권이라는 착각과 자만에 빠져있다는겁니다. 마치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에 함몰되어 스스로 선민의식에 사로잡혔던 사람들 처럼요....
그러고보니 괴벨의 직책이 국민"계몽"선전부장관이었군요...
-그중 1인-
고무적이라고 봅니다
제발 이젠 정신좀 차리고 모든 후보들 토론도좀 보세요 그리고 판단하세요
어떤 매체가 영향을 주는지, 신천지가 문제인지, 전광훈/세계로 개신교 교회가 문제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지지자들과의 차이는 무엇인지.
그에 따른 개선책을 심각하게 고려해야합니다.
이대로 두면 서부지법 폭도들이 대구경북에서 조직적으로 발생될지도 몰라서 굉장히 우려됩니다.
진골 귀족끼리 왕권 잡겠다고 죽이고 빼앗던 그 시절이나, 지금 한 정당이 독점해놓고 자기들끼리 자리 돌려먹는 거나 똑같아요.
귀족들은 사치에 쩔어 있었고, 백성들은 굶어죽던 신라처럼, 지금은 특권층만 배부르고 시민들은 내팽개쳐져 있고요.
옛날 왕실이 패륜, 문란, 스캔들 터지던 거랑 요즘 정치권, 재벌가 마약, 불륜, 비리 스캔들이랑 뭐가 다른가요.
신라가 당나라 끌어들여 고구려 백제 배신했듯, 지금도 일본에 아부하고 미국에 줄서면서 외세 원조에 목매고 있고요.
늙은이들만 세뇌시키고, 젊은이들은 전부 떠나는 모습 보면, 신라 말기에 호족 난립하고 나라가 무너지던 때랑 똑같아요.
차라리 다시 쪼개면 좋겠네요. 백제 따로, 신라 따로.
대구는 이름도 달구벌로 다시 바꾸고, 자기들끼리 사는 게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내란입니다 그걸 저렇게 옹호하는 사람이 많다는건 뭔가 이상한거긴 해요
아무리 좋게 생각할래도 지역전체가 저런다는건 너무 이상합니다
대구 경북은 거의 세뇌 방송을 듣는거임 지역방송부터 조져야함
아우 약올라. 이재명 맛 좀 봐랏!
대구시장직 내팽개치고 대통령 해 볼려고 튀어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24%라니..
홍감탱이가 해놓은건.. 본인 닮은 동상 세우고.. 멀쩡한 광장 이름바꾸고.. 멀쩡한 공원 헤뒤집어서.. 혈세 쓴 거 외에는 없는데.. 이 동네는 참.. 한숨 밖에 안 나옵니다..
하긴 제 직장 앞 반신반인 광장에는 아직도 윤건희 어게인 붙이고.. 1인 시위하는 할배가 있습니다..
얼굴팔리기는 싫은지.. 짙은 선글라스 쓰고 앉아 있더군요..
일요일에는 교회(개독추정)에서 삼각편대로 나와 스피커로 찬송가 틀고 입으로 고함을 치는데..
귀가 아픕니다..
요번주 로또 1등 당첨되어야.. 여기를 뜰건데.. ㅠ_ㅠ
보수라기보다. 체제와 사상와 종교를 지켜야 된다는 것에 고립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나라 같아요. 안타깝습니다. 민주주의를 얻고 지키는 희생과 노력이 필요한데, 파괴하는 건 정말 한 순간입니다.
그래도 이젠 마음을 달리 먹고 싶습니다. 이번 청년 응원봉 계엄 탄핵반대 집회를 보면서 희망과 기대가 생겼습니다.
신천지와 사이비들니 청년들을 세뇌와 선동을 시키는 데 에너지를 쏙는 것처럼, 바른 진보와 보수주의자들이 청년과 대구 부산 같은험지에서도 끝까지 물들지 않고 맑게 유지 하는 사람들에게도 희망과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주변의 관심과 지원을 갖고 고민과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탄핵반대 광화문 집회에서 각양각색의 깃발을 흔드는 젊은이과 참여자들을 보고 감명 받고 뭉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