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독백 "나 빨리 할머니 되고 싶어. 나이들면 저절로 굳은살 배기고 뜨거운 그릇 들 수 있는 줄 알았지. 나는 매일매일 뜨거워. 매일매일 아파." 하는 말이 왜 이리 심금을 울리는지 참 좋은 드라마입니다
저 대사는 이해되는군요. 마음은 저절로 단련은 안 되고, 의식적으로 상처 덜 입게 인지해야 되더라고요. 드라마 아직 안 봐서, 일단 추측입니다만.
해녀삼춘1 : 나도 아직 덜컸쪙
엄청 슬프고 그렇진 않더라구요 16화까지 보면 그럴려나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