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재명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최근 당 부산 지역 위원장들과 만찬을 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쉽게 이기는 선거로 생각할까봐 걱정이다", "골목으로 들어가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설문조사하듯 많이 들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미 개별 국회의원부터 지역 조직까지 중점 관리 지역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밑바닥을 샅샅이 누비겠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엔 골목골목 잘 찾아다니고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없진않죠 앞으로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들을 압도적으호 눌러야하는거구여
오히려 지난 대선보다 더 절박해져야 합니다.
투표장에 가서 투표함에 표를 넣어야 한표가 되는 것입니다.
압도적이 아니어도 됩니다. 제발 꼭 이겨줬으면 합니다.
지금 이재명 걱정해주는건가요?
우리가 알아서 할께
폐간 준비나 해요
경상도 쪽 많이 돌아줬으면 합니다
타 지역은 거의 넘어 왔다 보고..
결국 국힘 본진을 얼마나 털어 먹느냐
보수의 파이까지 다 파먹어 버리겠다는
이재명 후보의 전략이 정말 맞다고 봅니다
딱 5% 만 더 늘려보자는 마음으로
인지도 높은 정치인들 동원해서
밑바닥 박박 긁어서 본진을 먹어야합니다 결국..
그래야 국힘 잔존 세력을 박살낼 수 있어요..
꼴 보기 싫은거 너무 잘 알지만 ㅠㅠ
이재명이 싫어서 선택했다는 사람들이 90퍼센트 이상이었습니다.
윤석열의 친위 쿠테타 시도 이후에도 여전히 이재명은 아니라면서 한동훈, 홍준표 등등을 뽑겠다고들 합니다.
반대 세력들은 이재명 악마화를 마음 속 깊은 곳에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해왔습니다.
20~30대 회사 직원들이 영화 아수라가 이재명을 모티프로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것이나
동네 육교 기둥에 "이재명 나쁜놈"이라는 낙서를 보고 심리전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 알겠더군요.
절대로 쉬운 선거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