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총리한덕수시 라고 있는데 외교관으로 발휘한 신기한 꾀는 하늘의 이치를 다하였고 행정관으로 신묘한 계산은 땅의 이치를 통하였네. 공무원으로 쌓은 공이 이미 높으니 만족함을 알고 분수를 알기 바라노라. 여수장우중문시랑 비슷해보이는건 느낌탓일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