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기가 괜찮은 사람 이었다면 그 나이에 유부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괜찮은 사람이었다면 서로 소개해주고.. 그러지 않았을까요? 문득, 인생 불쌍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 인생 지가 꼰거긴 하지만요
치명상을 입었습니다. 우울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