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많아진 작품에 비해 퀄리티 떨어지는 작품도 많아지고 갑자기 공지없이 휴재하는 작품도 많아지고 있네요.
작가가 갑자기 바뀌는 작품도 생기고 있고요.
카카오는 원래부터 이런 경우가 있어서 별로 기대를 하지 않고 있는데 네이버도 작품이 끝까지 잘 연재가 될 수 있을지 신뢰가 사라지고 있어요.
참... 안타깝네요.
요 몇년 갑자기 외주 회사에게 작품을 위탁하는 형식으로 가서 그런걸까요?
엄청나게 많아진 작품에 비해 퀄리티 떨어지는 작품도 많아지고 갑자기 공지없이 휴재하는 작품도 많아지고 있네요.
작가가 갑자기 바뀌는 작품도 생기고 있고요.
카카오는 원래부터 이런 경우가 있어서 별로 기대를 하지 않고 있는데 네이버도 작품이 끝까지 잘 연재가 될 수 있을지 신뢰가 사라지고 있어요.
참... 안타깝네요.
요 몇년 갑자기 외주 회사에게 작품을 위탁하는 형식으로 가서 그런걸까요?
예전에 네이버 웹툰은 야구의 메이저리그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그런느낌이 많이 사라졌어요.
이게 뭔 소리야 싶은 웹툰들이 정규연재되는게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스튜디오 만들어 초반 분량과 작화에 몰빵하는 뭔가 모바일 게임식 사업이 됐죠
몇 년 지나면 그냥 AI 돌려서 뽑아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다음주에 완결인 독거미(목) 라던가 흑사(수) 성북구 비둘기 이헌서(금) 아니면 비질란테 2부(토) 어글리후드(토) 그리고 마음의 소리나 히어로 메이커(다만 요즘엔 많이 혼나고 있는…)
등등등 아직 만화다운 만화들이 연재되고 있습니다. 🙂
그도 그럴것이 웹툰 시장은 이제2조를 넘었고
망가아니메는 46조 랍니다… 웹툰산업 머 어쩌구 하는거는 아직 설레발이더라구요 인구가 적어요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운명을 보는 회사원, 괴력난신등 퀄리티 좋고 내용도 좋은 웹툰도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