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옆에 쌀국수집이 생겼는데 2층이라 내내 안가다가 문득(?!) 생각나서 해장하러 갔습니다.
특이한건 본점은 베트남 달랏에, 2호점은 베트남 후에. 그리고 3호점이 여기라고 하네요(?!)
본점 아들이 같이 운영하는듯(?!) 했습니다.
입구부터 베트남스러운 인테리어구요.
매장안은 몹시 깨끗해서 까페 같은 느낌도 나더군요.
프리미엄 쌀국수에 앙코르맥주 먹었는데 배부르고 맛있었습니다.
간이 세지 않은게 인상적인데 덕분에 다 먹고도 속이 편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