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들 수사 실력 좋다면서요.
그 좋은 수사 실력 경찰 들어가서 수사하면 됩니다.
검사들 수사는 수사관들 통해 합니다. 검사 한명당 6~7명이 붙는다더군요.
이 사람들도 찢어놔야 합니다. 검찰 조직은 하나라도 불씨가 될만한 것들은 다 밟아야 합니다.
압수 수색 보고 왔는데 뉴스타파 압색하는데 들어온 검사들과 수사관들, 한상진, 봉지욱 기자님, 김용진 대표님 집에 들이닥친 검사와 수사관들 보고 있으려니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저것들이 굥 돼지놈 명령 따라서 언론을 탄압하던 것들이구나. 생각하니 속에서 천불이 나더이다.
검사가 까라니까 까는거다? 아닙니다.
강서구청장 보궐 선거의 주역 김태우도 검찰 수사관 출신입니다. 검사 밑에서 얼마나 핥아댔으면 그렇게 사면까지 시켜주면서 한 자리 챙겨주려고 그렇게 특혜를 줬을까요?
적어도 특수, 공안 등 중심에 있는 수사관들은 다 갈가리 찢어서 능력따라 강력계, 형사계 등등으로 골고루 분산배치해야 합니다.
이것들은 모여있으면 무슨 짓을 또 할지 모릅니다.
교통으로 보내면 됩니다.
바로 아래층에 CGV가 있는데 여기서는 상영일정이 없어서
버스타고 옆동네 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