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3년 전부터 아슬아슬한 삶이였지만, 이번달이 최악이네요.
셋째 출산하고 나서 현금 흐름이 더 안좋아지더니 6월 말까지 천만원 막을돈이 없어서 고꾸라 지게 생겼네요;; 하하하하 =_=..
열심히 산것 같은데 결과가 연속적으로 안좋아서 우울 도지고 술 땡기는 밤입니다.
‘포기하는 놈은 변명만 찾고 승리할 놈은 방법을 찾는다. ’
오늘 밤은 길것 같네요. 하핫
뭐 3년 전부터 아슬아슬한 삶이였지만, 이번달이 최악이네요.
셋째 출산하고 나서 현금 흐름이 더 안좋아지더니 6월 말까지 천만원 막을돈이 없어서 고꾸라 지게 생겼네요;; 하하하하 =_=..
열심히 산것 같은데 결과가 연속적으로 안좋아서 우울 도지고 술 땡기는 밤입니다.
‘포기하는 놈은 변명만 찾고 승리할 놈은 방법을 찾는다. ’
오늘 밤은 길것 같네요. 하핫
숨통이 막히는 느낌, 그 자체.
1년을 힘들게 버텼는데, 이번달이 고비네요. 큰아이 기숙사비, 작은아이 학원비며..저도 조마조마허네요.
힘내시길~
부모님한테 잠시 빌려야하나 고민한적도 많았는데,
힘내십쇼!!
포기하지 않으시면 지나갑니다.
힘! 내세요.
저는 지인한테 빌리는 방법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제가 겪은 바로 돈 급할 때는 자기 사정이 이렇다 저렇다 장문으로 수필을 써서 밤낮으로 카톡하더니
입금 직후로는 태도가 싹 변해서 갚으라는 문자 보내면 일주일 뒤에 답장오네요.
갚을 수 있다는 의지는 본인이 처한 상황이 얼마나 절박한지 스스로 파악한 다음에 보여주면 되는거고, 다만 절대 섣불리 써서는 안되는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됩니다.
지인관계 절단나는 아주좋은 방법으로
개인적으로는 권장 할 만한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차라리 카카오나 케이뱅크 등 인터넷뱅킹 신용대출이나 마통이 낫습니다 ㄷㄷ
지금은 힘들지만 소주 한잔에 지금의 상황을 추억하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힘내십시요.
화이팅입니다.!
그래도 지금 살아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이 힘듬을 주위에 알리세요.,..
그것도 탈출의 방법 중 하나입니다...
저 역시 그래서 탈출했습니다....
지금은 조금씩 조금씩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열 받아도...사는 게 우선입니다 라고 생각하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