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과연 언제까지 민주당에 180석을 몰아주고 그럴까요
결국 타이밍이라는게 있는것이고 때가 왔을때 실행해야되는건 만고불변의 진리인데…
지난 2020년때는 그 1차 기회를 나이브하게 혹은 그들과 한통속인 민주당 내부 쁘락치들에 의해 저지되었죠.
그결과는 알다시피 윤석열 저 내란 괴뢰 정부의 탄생과 국가기관의 개막장화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2차 기회이자 사실상 마지막 기회이기도 할 차기정부와 민주당의 집권 플랜에 2020년때와는 똑같은 DNA를 가져간다…??
이젠 국민들이 민주당을 외면할거고 그놈이 그놈들이다 라는 소위 체념론으로 나라 전체의 국운이 결국 쇠하게될거라 봅니다.
조질때 조지지않은 결과로 윤석열 괴뢰정부와 개막장화된 사이비종교의 정치 난입 그리고 국가기관들의 타락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번 타이밍을 놓치게 되면…
과연 이것보다 더 엄청난 개막장화가 진행되고 탄생이 된다는 것일텐데…이게 과연 사람사는 세상일까요…???
차기정부와 민주당은 그 어느 때, 어느 시기, 어느 시점보다 중요한 과제를 안고있는것이란걸 항상 명심해야 될겁니다.
이재명 후보도 지금은 날 선 발언할 필요도 없지요.
일단, 정권만 다시 찾아오면 많은 변화가 있을 겁니다.
그렇게 정상사회로 변할 수 있는 마지막이자 최고의 시기라고 생각하고 잘 준비하고 있을 겁니다.
이재명이란 인물의 행적을 보면 합리적으로 갈거라고 봅니다. 국회는 여당도 있고 야당도 있고, 또 300명이 움직이니 답답한 느낌이 있지만 이재명의 행정부는 굉장히 신속하게 움직이리가 저는 봅니다.
그러게요…
힘빠져요…
벌벌 안떨리면 사람이 아니죠.
또한 부조리 청산을 반대 할수도 없으니 해당 인사들은 칼을물고 넘어지는 심정일겁니다.
150에서도 대단하다 했는데 180되고도 우와했는데 200도 가능 할거 같아서 계속 밀어붙여보려고요..
다만 이재명 후보자 이후에도 민주당이 계속 유지해야 될텐데요...
문통 이후 정권이 바뀔꺼라고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검찰개혁이 민생개혁입니다